2017년에도 계속되는 FamilySearch 캠페인

캠페인은 계속된다. 지역 회장단은 2016년 성전 및 가족 역사 사업 캠페인을 열고, 가족 역사 사업을 통해 가족을 강화하고 기쁨을 찾도록 권유했다. 청소년과 가족이 가족 역사 사업에 참여하도록, 또한 최근 개종자는 3개월 이내에 성전에 가서 대리 침례 의식을 받도록 강조했다.

찾기, 가져가기, 가르치기의 순서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2017년에도 계속되며, 올해는 특히 청소년과 청년 등 자라나는 세대가 가족 역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특히 “가르치기” 순서에서, 가족 역사 사업의 경험을 가족 및 친구, 신회원들과 나누도록 하며, 페이스북 그룹에도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도록 독려한다. 실제로 많은 회원들이 가족 역사 사업을 한 뒤 이를 페이스북 그룹에 공유하고 있다. 공유된 사진과 글을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리는 가족 역사를 사랑합니다”: www.facebook.com/groups/familyhistorykorea/) 

가족 역사 사업에 참여한 개인 및 가족들이 페이스북 그룹에 게시한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