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평화를 얻는 법, 평강의 왕에게서 배우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4:27)


초대의 말씀

매주 일요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배우는 예배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요일 외에도 언제든지 선교사와 만나서 상담할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교회 위치와 예배 시간 및 연락처를 알아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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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평안은 "확신에서 오는 내적 평안"이며 "전쟁과 소란이 한창인 가운데에서도 사람들의 영혼에 거하는 평안"입니다.1 이것은 "마음과 정신에 그리스도의 빛의 영향력을 통해" 주어집니다.2

그리스도의 이 말씀이 힘이 있는 이유는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여기 소개된 몇 사람의 이야기에서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크리스틴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어요.
그토록 바라던 아기가 태어났는데
전 불치병 진단을 받은 거죠.
만약 제게 신앙이 없었더라면
너무나 암울했을 거예요.”

“그 앤 틈만 나면 우리에게 ‘사랑해요'라고 말했어요.
진짜 영웅이란 게 뭔지 보여준 아이였죠. ...
동정심을 느낀다는 건 사랑하고 공감하고 있다는 거고,
또 주님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시 베푸는 것,
거기서 저는 평화를 발견합니다.
저에게는 그것이 치유입니다.”

 

“저는 월 8번가에서 자랐어요.
마약을 팔거나 운동을 하거나 그런 것 말고
다른 삶이 있다는 걸 사람들은 이해하질 못하죠.
제 축복은 우리 아버지의 아들이 되면서 시작됐어요.
아버지가 꼭 살아 계셔야만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죠.”

 

에릭

“6년 전에 우리 딸 에리카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 의사의 말을 듣고는 앞이 캄캄했죠.
삶이 온통 문제투성이로 보였어요.
유난히 우울한 마음으로 병원에서 돌아온 어느 날
어떤 말씀을 듣게 됐어요.
바로 노트북을 덮고 무릎을 꿇고
온 마음을 쏟아냈습니다. …”

 

멜로디

“제 잘못된 선택이 떠오를 때마다
참을 수 없는 슬픔이 밀려왔어요.
그럴 때면 예수 그리스도께 의지하려는 노력을
좀 더 의식적으로 해야 했죠.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렸고
침례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씻겨 나갈 거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에밀리아

“경전 구절을 읽을 때
주님의 순수한 사랑을 느꼈어요.
삶이 너무나 힘겨울 때
경전은 주님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가르쳐줘요.

 

클라크

“14살에 제게 온 것은
‘두려움’이었어요.
죽음은 너무 가혹해요.
하지만 이생이 끝이 아니에요.
그걸 아는 것만으로도 큰 희망을 얻죠.”

 

크리스티

“저는 몰랐어요.
그렇게나 오래 이 상처를
품고 있었다는 걸…
하지만 마침내 용서했을 때
저는 자유로워졌어요.
마치 다시 아이가 된 느낌이었어요.”

 

한국 성도들의 이야기

몰몬 이야기
치유와 축복, 고통 속에 얻은 교훈


참고 문헌

1. Bruce R. McConkey, Doctrinal New Testament Commentary, 3 vols. [1965~73], 1:742.
    신약전서 세미나리 학습 지도서: 가정 학습반 학생용에서 재인용.

2. 리차드 지 스코트, "양심의 평안과 마음의 평화", 2004년 10월 연차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