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1. 우리 가족의 전통: 성전에서 지내는 제사

    유옥님 자매 가족의 전통 이야기

  2. 대단한 부자도, 유명한 사람도 없었지만 …

    인생의 황혼기에 발견한 진실한 사람들.

  3. 어느 새터민 부부의 이야기

    한 새터민 부부가 침례를 받았다. 그들이 믿음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4. [회원 간증] 나는 마르다가 되겠다

    나는 청녀들을 가르쳐야 하는 대상으로만 바라보았다. 그때, 부름을 받으며 수첩에 적어 두었던 개인적인 다짐이 생각났다.

  5. [회원 간증] 이름의 의미

    나는 때로 ‘왜 우리 부모님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으셨을까?’ 하고 불평하는 마음을 가졌다.
    신당 와드 청소년 성유리 자매의 간증

  6. 리차드 라이프 형제의 간증: 재미없는 성탄절 선물

    라이프 형제는 1973년 한국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으며,
    2001년~2004년 한국 대전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했다.

  7. 회원 간증: “풍성하신 주 은혜로 나 살기에”

    수지 와드 최명숙 자매의 개종 이야기

  8. 전주 정읍 와드 청소년들의 개종 이야기

    정읍 와드의 청소년은 대부분 최근에 개종했다. 이들이 교회에 다니게 된 것은 한 청소년의 '단출한 초대' 덕분이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9. 리브즈 자매, 우리가 얼마나 효과적인 기도를 하고 있는지 묻다

    우리가 과학 기술을 이용해 다른 사람들과 감사히 의사를 소통하는 동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와 더욱 자주 소통하는 데에도 힘을 기울여야 한다.

  10. 우리는 가족 선교사

    울산에 사는 문두영 형제 가족의 선교 사업 이야기를 소개한다

  11. 8명의 귀환 선교사 자녀를 둔 아버지

    한 아버지가 여러 해 동안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운, 여덟 아들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던 양육에 관한 조언을 나눈다. 아들 여덟은 모두 선교 사업을 마쳤다. 8명의 귀환 선교사 자녀를 둔 아버지가 자녀들의 선교 사업 준비를 어떻게 도왔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다.

  12. 영원한 가족을 위한 행복한 노력

    다음 세상에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이곳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

  13. 신앙으로 암을 이겨내는 우리 엄마: 송정 와드 이승은 자매

    저희 엄마인 이금길 자매님은 10년째 암 투병 중입니다. 저는 엄마를 지켜보면서 많은 복음 원리에 대한 간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육체가 병 앞에서는 정말 무기력해지지만 그런 가운데 강한 영혼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축복의 기회가 됨을 알았습니다.

  14. mormon.org에 참여한 김홍민 형제의 간증

    저는 책과 음악, 영화를 사랑하며 조용히 살아가던 평범한 청소년이었습니다만 이 교회를 다니는 또래 친구들과 어른들 그리고 가족들의 남다른 행복한 모습과 훌륭한 모범에 감화되어 침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15. 그 사랑 받은 자만이 그 사랑 알도다

    양일선 형제, 서울 영동 스테이크

    나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 손에 이끌려 시골 마을에 있는 작은 교회에 다녔다.

  16. 전 대전 선교부 회장 콜형제의 한국 방문기

    우리가 수요일에 인천 공항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여러 자매 (박자매, 김 자매 와 이자매 수지자매)들의 환대를 받았다. 그 중 두 자매님은 콜 자매를 위한 아름다운 꽃다발을 들고 있었다.

  17. 실제로 그 질문이 나왔다!

    나는 옛날 리아호나를 뒤져 취업 자원 센터로 연락을 했고 자기 소개서를 쓰는 요령부터 예시문까지 자세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18. 한 통의 전화

    나는 내가 쓴 자기 소개서에서 고칠 부분은 없는지 묻기 위해 취업 자원 센터에 전화를 걸어 봉사 선교사님께 도움을 구했다.

  19. 딸에게 준 최고의 생일 선물

    막내 딸인 윤주는 자신의 열한 살 생일에 나에게 선물을 달라고 졸랐다.
    선물이란 다름 아닌 내가 교회에 나가는 것이었다. 고등학생 때부터 회원이었던 아내는 딸들과 함께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나는 쉰이 될 때까지도 교회에 관심이 없었다.

  20. 너희에게 하나님을 섬기려는 소망이 있을진대

    선교 사업을 준비하는 내게 한 가지 장애물은 바로 대학교였다. 내가 다니는 학교는 한 번에 1년밖에 휴학을 허용하지 않았다. 스테이크 회장님의 코멘트를 달아 부름장을 보내기는 했지만 결국 필요한 1년의 기간이 더 허용되지 않는다는 사실만 알게 되었다.

  21. 유타 MTC 한인 지부 회장으로 봉사하며

    특히 유타 주 프로보에 있는 선교사 훈련원(MTC)에서 한국 지부 회장단으로 1983년부터 88년까지, 그리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9년간 약 3000명 정도의 선교사들과 서로 간증을 나누고 가르치고 조언하고 접견하면서 봉사한 경험이 매우 특별했다. 

  22. 암탉 프로그램의 기적

    어느 안식일 아침 5학년인 아들 형준이가 갑자기 자기 친구 동영이를 교회에 데려가면 안 되느냐고 물었다. 과연 동영이 부모님이 허락을 해 주실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아들은 벌써 수화기를 들고 있었다.

  23. 십일조의 축복

    언제부터인지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인 것 같습니다. 명절이나 가족행사 때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들로부터 돈을 가끔 받았습니다. 그런데, 항상 엄마는 십일조를 내야 한다며 1/10을 별도로 챙겨놓으셨습니다.

  24.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내 인생의 첫 단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에 입학하여 중어중문학과 법학을 복수전공하면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바쁜 대학 생활을 보냈습니다.

  25. 가정 복음 교육이 가져다준 기적

    나는 아내를 통해서 처음 이 복음을 알게 되었고 1969년 3월 1일 침례를 받았다. 하지만 건강하던 내가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신앙의 위기가 찾아왔다.

  26. 교회의 표준에 이끌려서

    방학을 맞이해서 대학교에 놀러 가 농구를 하던 중에 선교사님들을 만났다. 평소 스포츠를 좋아해서 정신없이 농구 시합을 즐기고는 하는데 그날은 나도 모르게 장로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이끌렸다.

  27. 가정 비축 사례들

    서울 동 스테이크 장위 와드의 이영부 자매는 그 옛날 어머니와 할머니 세대의 모범을 보고 비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그 시절 옛 어른들은 항상 식량을 비축해 놓았는데 그 방법이 요즘에도 유효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28. 어머니와 동생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교회를 알게 된 것은 8년 전이다. 어느 날 여동생이 무료로 영어 회화를 배울 수 있다며 가지고 온 전단에 교회 이름이 찍혀 있었다. 여동생과 나, 그리고 어머니는 교회로 찾아갔다.

  29. 새벽반 세미나리 교사로 봉사하며

    나는 2009년에 매일반 세미나리 교사로 부름 받았다. 부름을 받고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제일 먼저 들었다. 감독으로 봉사할 때도 세미나리 교사를 부를 때 가장 고심했는데, 막상 그 부름이 나에게 오니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다.

  30. 부름은 신뢰를, 해임은 헌신을

    2012년 5월 부로 광주 스테이크 회장에서 해임된 조용현 형제의 간증을 소개한다. 조 형제는 스테이크 회장으로 봉사하는 동안 주님으로부터 많은 인도와 사랑에 감사했고, 무엇보다 회원들의 지지에 감사했다.

  31. 정말 행복한 일

    지부의 장로정원회 회장단이 개편되면서 매월 한 번씩 안식일 오후에 저활동 회원들을 방문하기로 했다. 계획이 세워진 후 첫 번째 안식일에 나와 동반자는 오래 전에 저활동이 된 한 가족을 방문했다. 안식일 오후의 갑작스러운 방문이었지만 그 가족은 우리를 환영해 주었다.

  32. 밥차리미시인의 노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와의 인연은 푸른 눈의 선교사를 만나면서 맺어졌다. 2005년 여름, 애리조나 주에서 온 선교사 러비 자매는 무려 32년간이나 소식을 몰라 애태우던 내 언니를 찾아주었다.

  33. 아내의 모범을 보고

    지난 2011년은 내 인생에 있어서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한 해였는데 그중의 하나는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것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그 소중한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서 가족들과 함께 교회에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34. 나만의 천사

    내 방문 교사는 천사다. 내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순간에 나타나 거짓말처럼 나를 행복하게 해 준다. 이사를 하던 날이었다. 출근을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새벽 일찍 시작해서 오후 1시 전에 끝낸다는 계획으로 이사를 시작했다.

  35. 참된 교회로 새롭게 거듭남

    지난 2011년 11월 27일, 다소 흐린 날씨였지만 내 마음은 침례를 받는다는 흥분과 희망으로 가득 찼다. 나는 부푼 마음을 안고 교회로 향했고, 찬 물에서 침례를 받으며 내 삶이 새롭게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36. 돈보다 값진 우정

    나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정말 행복하다. 고등학교 때부터 같은 반이었던 내 친구들은 모두 침례를 받았다. 벌써 일 년 전의 일이다. 친구들은 나름 교회에 적응을 잘 하고 있었지만 개종자로서 힘들어 하는 모습도 보였다.

  37. 표준을 완전하게 지키며

    한국 교회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전임 선교사들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현재 봉사하고 있는 선교사들 중 특별한 간증이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aron1979@hanmail.net)로 사진과 함께 간증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38. 모든 것 잘되리

    한국 교회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전임 선교사들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현재 봉사하고 있는 선교사들 중 특별한 간증이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aron1979@hanmail.net)로 사진과 함께 간증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39. 운명처럼 알게 된 복음

    순천 지방부 순천 지부의 김동현 형제는 몰몬경을 통해서 개종했다. 다른 교회에 다니고 있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몰몬경을 접하게 되었고, 그 우연이 운명처럼 김동현 형제의 인생을 바꾸었다. 김동현 형제의 간증을 소개한다.

  40. 이렇게 아름다운 일

    광주 스테이크 나주 지부의 정덕진 장로와 정영순 자매는 대전 선교부에서 부부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사람 좋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구도자를 만나고 주님의 복음을 전한다. 자신들은 가난한 농사꾼이라 말하지만, 마음만은 부자인 정덕진 장로 부부의 간증을 소개한다.

  41. 김상동 장로 배경희 자매 간증

    부부 선교사인 김상동 장로와 배경희 자매가 서울 성전에서 봉사하고 있다. 부산 스테이크 출신인 두 사람은 늦은 나이에 이민을 가서 부부 선교사로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다. 주님의 사업을 위해 봉사하게 된 두 사람의 간증을 들어본다.

  42. 변화의 큰 기쁨

    서울 동 스테이크 의정부 와드 강동희 형제의 선교 사업 간증을 소개한다. 강동희 형제는 최근에 귀환한 후 전임 선교사로 봉사할 때의 경험을 회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간증을 보내왔다.

  43. 다복한 우리 집-이병환 형제 가족

    광주 스테이크 충장 와드의 이병환 형제 부부는 요즘도 시장에 가면 알아보는 사람들의 인사를 받는다. 지난 2004년에 광주 북구의 다복왕으로 선발되어 TV 출연을 한 덕분이다. 요즘처럼 저출산이 문제인 시기에 자녀 다섯을 가졌으니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도 당연하다.

  44. 위태로운 순간에 찾아온 기적

    결혼해서 자녀를 낳은 후에도 우리 부부는 일에 치중했다. 경제적으로는 어려움이 없었을지 몰라도 우리 가족은 점점 불신과 불화에 젖어가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 나는 우리 가족이 물에 젖은 한지처럼 찢어지기 일보직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45. 전세계 한인 청년대회 1호 커플 홍창민 형제, 신윤지 자매 부부

    누구나 운명적인 사랑을 꿈꾼다. 지난 2009년 11월 14일, 한국 서울 성전에서 결혼한 홍창민 형제와 신윤지 자매 부부도 마찬가지였다.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 운명의 상대가 다가올 날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2009 전세계 한인 청년대회’ 이후 두 사람의 생각은 달라졌다.

  46. 더 큰 책임과 더 큰 축복-윤석주 형제 가족

    한국 교회의 다자녀 가정 소개 그 두 번째. 대구 스테이크 대명 와드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윤석주 형제 가족을 소개합니다. 아홉 명의 자녀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윤석주 형제는 자녀가 곧 축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47. 의로운 소망을 위하여-부부 선교사 박정빈 장로, 박영미 자매-

    한국 서울 성전에서 부부 선교사로 봉사하는 박정빈 장로와 박영미 자매는 21년 전 호주로 이민을 가 그곳에서 생활을 해왔다. 인생의 후반을 부부 선교사로 마무리하겠다는 의로운 소망을 이루기 위해 한국으로 온 두 사람과 나눈 인터뷰를 소개한다.

  48. 한국 최초의 청년 독신 봉사 선교사

    서울 스테이크 서대문 와드의 김지윤 장로가 2월 8일부터 시간제 봉사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다. 김지윤 장로는 한국에서 최초로 부름 받은 청년 독신 봉사 선교사다. 새로운 봉사의 길을 걷게 된 김지윤 장로를 인터뷰했다.

  49.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

    서울 스테이크 서대문 와드의 장해숙 자매가 경전을 읽는 방법은 다른 사람과 달리 독특하다. 자신만의 노트에 경전 구절을 한 자 한 자 필사하며 ‘읽는’ 것이다. 무려 6년 동안이나 경전을 필사해온 장 자매는 그것이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장해숙 자매의 간증을 소개한다.

  50. 간증은 계속된다

    지난 2009년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렸던 '2009 전세계 한인 청년대회'가 끝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넘었다. 대회는 끝났지만 대회가 남긴 소중한 추억과 뜨거운 간증은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다.

  51. 변명의 여지가 없는 확고한 지침

    2월호 리아호나 지역 소식에는 ‘시온을 세우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란 연재 기사의 첫 번째 주자로 서울 동 스테이크 의정부 와드의 성경진 형제 가족의 이야기가 실렸다. 다음 기사는 그 이야기의 바탕이 된 인터뷰 전문이다.

  52. '한국문화 전도사' 마크 피터슨 美 한국학 교수

    나무를 보면 숲을 보지 못한다.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우리는 전통의 소중함과 한국 문화의 우수성에 대해 잊곤 한다. 한발 떨어져 한국과 동양을 바라보는 파란 눈의 시선이 있다.

  53. "최고의 자녀교육은 아내를 사랑하는 것"

    “자식보다 아내를 더 사랑해 보세요. 가정이 행복해집니다. 또 아버지들은 좀더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예수그리스도교) 미국인 선교사 리처드 판즈워스(58) 장로가 전하는 행복의 비결이다.

  54. "사랑하는 데는 장애가 없습니다"

    뇌성마비 장애인과 의사의 만남. 리처드와 베키의 결혼생활은 부부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저는 아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저보다 걸음도 더 빠르고 똑똑하고 아이도 넷이나 낳았을 정도로 건강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