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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나는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강화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분의 복음을 적용하게 하며, 어린이, 청소년, 가족이 삶의 어려움에 직면할 때 성약의 길을 따라 나아가게 돕는다.
    한국 최초의 여성 대회가 ‘선지자를 따르라’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1일에 영등포 와드에서 열렸다.
    한국 서울 성전의 새로운 회장과 메이트론으로 서울 스테이크 신촌 와드의 김치원 형제와 그의 아내 박순주 자매가 부름받았다.
    하나님과 ‘약속’을 맺기에는 간증이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가족, 선교사, 교회 회원들의 계속된 노력으로 나는 조금씩 준비되고 있었다.
    백제의 후손 이마이 형제의 이야기: 1600년의 시간을 거슬러, 한국 서울 성전에서 집행된 인봉
    ‘와서 나를 따르라’ 특집 기사 – 서울 남 스테이크 안양 와드 사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연차 대회는 6개월마다 21,000개의 좌석이 있는 솔트레이크시티의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청취자들에게 방송된다. 본 기사에는 2019년 10월의 연차 대회에서 발표된 뉴스와 공지 사항이 요약되어 있다.
    교회란 마치 완벽한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처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