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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지자를 따르십시오. 여러분의 삶이 번영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가 지난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방문해서 가르침을 전했다.
    2019 지역 연합 청년 대회(AYC)에서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이 청년들에게 전한 메시지
    성전 의식에 참여한 뒤에도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계시다면 계속 봉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COME AND HELP: 와서 좀 도와주세요.” 선교사들이 가족 역사의 중요성에 관해 가르치는 모습에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서울 남 스테이크 청년 독신 그룹 형제 자매들이 ‘와서 나를 따르라’를 참여하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한다.
    교회를 위해 23번의 선교 사업을 한 93세 부부, ‘사랑의 유산’을 만들어낸 비결을 이야기하다
    2019년 8월 발표된 새로운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을 소개한다.
    타쿠토 장로가 가족과 이웃에게 성역을 베풀었을때 일어난 기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