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가족은 창조주께서 그의 자녀들의 영원한 운명을 위하여 마련하신 계획의 중심이다.
    굳건한 신앙으로 '죽음'이라는 시련을 이겨낸 자매의 이야기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단 제2보좌 레이나 아이 아부르토 자매와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2보좌 크리스티나 비 프랑코 자매가 한국을 방문하여 성역을 베풀었다.
    지난 2월 16일, ‘동 스테이크 화합의 날’ 행사가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강북 집회소에서 열렸다.
    ‘자라나는 세대의 개종’을 위해 노력한 경기 스테이크의 청소년 대회의 사례를 통해 2019년 지역 계획 실천 방안을 생각해 본다.
    지난 1월 19일, 서울 동 스테이크의 강북 집회소 헌납식이 거행되었다.
    한국 홍보부의 새로운 부부 선교사로 웬델 휠러(Wendell Wheeler) 장로와 그의 아내인 이벳 휠러(Yvette Wheeler) 자매가 부름받았다.
    2019년 지역 계획 | 2019 Area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