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여러분의 주인이 아닌 종이 되도록 하십시오

    기술이 여러분의 주인이 아닌 종이 되도록 하십시오

    기술 사용에 대한 (북아시아 지역 기술 전문가) 셰럴 존스 자매의 토론.

    엠 러셀 밸라드 장로의 2014년 5월 4일 교회 교육 기구 영적 모임 참조.



    엠 러셀 밸라드 장로님은 현대 기술의 이점에 대해 알리시면서, 후기 성도들에게 이런 기술의 사용으로 인해 하나님 또는 가족, 친구와의 관계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하라고 촉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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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라드 장로님은 “가만히 있어 영을 듣고 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하셨고, 교리와 성약 101:16의 구절을 사용하시며 다음과 같이 덧붙이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거나 자기 자신과 정기적인 개인 접견을 할 시간을 낼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바쁘고 세상이 너무 시끄러워서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인 줄 알라.’ 라는 하늘의 말씀을 듣기가 힘듭니다.”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인 줄 알라.’

    밸라드 장로님은 또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며 기술의 장점을 사용하여 교회에 대한 전 세계의 대화에 참여하라고 촉구하셨습니다. “제가 그들의 의견을 블로그에 공유하라고 제안했을 때 저는 제가 꽤 신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저는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유튜브, 구글 플러스, 인스타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으로 출발하기 직전에 제 비서가 제게 스냅챗(Snapchat)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 기술 세계는   분도 쉬지 않는  같습니다.”

    기술세계는분도쉬지않는같습니다

    또한 현대에 스마트폰 같이 널리 보급된 휴대기기는 축복이라고 하시며 다음과 같이 선언하셨습니다. “그러한 기기는 우리의 주인이 아니라 종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잠시 후 오늘 밤에 여러분이 이 영적 모임에서 영감을 받은 생각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다면, 여러분의 스마트폰은 종이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목적 없이 인터넷을 하고 있다면, 여러분의 스마트폰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기는 우리의 주인이 아니라 종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덧붙이셨습니다. “저는 또한 여러분 중 일부가 회복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가장 중요한 모임인 신성한 성찬식 중에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또는 인스타그램을 확인하거나 문자를 보내는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부모님들과 교회 지도자들은 젊은이들이 경전과 다른 교회 자료들을 휴대폰이나 타블렛에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것을 염려하지만, 밸라드 장로님은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렛에서 두루마리(scroll)를 받아 이사야서를 읽으셨던 것처럼 젊은이들은 경전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읽습니다. 밸라드 장로님은 “여러분 또한 위 아래로 움직이며(scroll) 읽을 수 있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구원의 사업을 서두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마이클 장로와 셰럴 존스 자매입니다. 저희는 북아시아 지역 기술 전문가로 새롭게 부름받았습니다. 여러분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알아가시기를 권고합니다. 그리고 그 지식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들이 복음을 퍼트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함께 “기술을 우리의 주인이 아닌 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북아시아 지역 기술 전문가우리는 함께 “기술을 우리의 주인이 아닌 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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