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종교 교육원 바운티풀 축제 6월 2일 (수)

    부산 종교 교육원 바운티풀 축제 6월 2일 (수)

    2010년 6월 2일 종교교육원 바운티풀 축제로 경상남도 수목원으로 소풍을 갔다.

    2010년 6월 2일 종교교육원 바운티풀 축제로 경상남도 수목원으로 소풍을 갔다.부산, 마산 ,울산, 대구 지역 70여의명 청년들의 참석하였고 오랜만에 소풍이라 조금씩 다들 들뜬 모습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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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마산 ,울산, 대구 지역 70여의명 청년들의 참석하였고 오랜만에 소풍이라 조금씩 다들 들뜬 모습들이였다.

    날씨가 화창해 소풍이 기분이 한층 더 났고 수목원의 경치들도 더 아름답게 보였다.

    모임은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였으며 이날은 특별히 지방선거일이였다. 후기성도 청년들답게 이른시간에 각자 투표를 하고 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전 모임은 청년들을 여러조로 나누어 조별로 수목원을 관람하였다. 수목원은 여러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었고 동물들과 식물들 큰 나무들이 많았다.

    평소 바쁜일상에서 지쳐있었을 청년들에게 여유로움과 편안한 안식을 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수목원을 관람하면 새로운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우정을 나눌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오후 모임은 전체 청년들이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으로는 짝피구, 비석치기 2가지였으며 청년 형제,자매 짝을 만들어 활동에 참석하였다. 청년독신들의 모습은 새삼 초등학교 때로 돌아간것 같은 동심과 순진함, 열심히 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이번 축제는 교리와 성약 4장 2절을 주제하여 모임을 준비하고 진행하였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앞에 흠 없이 설 수 있도록 너희 온 마음과 능력과 생각과 힘을 다하여 그를 섬리라'

    다시 한번 주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자연에 감사함과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후기성도 청년들의 모습이 자랑스럽게 모였다.

    수목원에는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대부분이였다. 아이들의 뛰어다니는 모습이 이쁘게만 보였다.

    우리 후기성도 청년들도 복음 안에서의 결혼을 통해 각자의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다시 찾을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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