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내비게이션 건너 뛰기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 받은 최윤환 장로와 야마시타 장로

칠십인 제일 정원회로 교회 본부에서 봉사하던 최윤환 장로가 미국 워싱턴 시애틀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 받았다. 또한 북아시아 지역 회장단 제1보좌로 봉사하고 있는 가즈히코 야마시타 장로는 일본 나고야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 받았다.

두 사람은 2013년 7월부터 해당 선교부에서 봉사하며 칠십인으로 부름 받은 후 배운 지도력으로 선교사들을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