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 지도자들이 “결혼 보호: 합의 결의문”을 발표하다

    2010년 12월 6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결혼 보호: 합의 결의문” 즉,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합하는 결혼을 보호하자는 결의를 표명하는 공개서한 서명에 다른 종교 단체와 함께 참여하였다.

    2010년 12월 6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결혼 보호: 합의 결의문” 즉,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합하는 결혼을 보호하자는 결의를 표명하는 공개서한 서명에 다른 종교 단체와 함께 참여하였다.에이치 데이비드 버튼 감리 감독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대표하여 서명하였다.

    서한은 영국성공회 및 침례교, 가톨릭, 복음주의, 유대교, 루터교, 몰몬교, 그리스 정교, 펜테코스트파, 시크교 공동체의 지도자들이 서명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영원하고 충실한 결합이다. 그러므로 결혼은 가족 본연의 근간이다. 결혼은 단지 종교 공동체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 안녕의 궁극적인 제도이다.

    신앙의 차이를 넘어선 종교 지도자들로서, 우리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합하는 결혼을 장려하고 보호하고자 연합하여 우리의 공동 결의를 확인하는 바이다. 우리는 남편과 아내 사이의 고유한 사랑, 아버지와 어머니의 필수적인 위치, 모든 자녀의 권리와 존엄성의 조화를 존중한다.

    정의된 바대로 결혼은 그 자체로 매우 유익한 것이며, 또한 무수한 방면에서 타인과 사회에 유익을 제공한다. 본래 의미의 결혼을 보존하는 일은 특별한 또는 제한적인 관심사가 아니라, 모두를 위한 일이다. 따라서 우리는 신앙의 동일 여부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우리와 함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합하는 결혼을 장려하며 보호하는 일에 앞장설 것을 요청하며 촉구하는 바이다.

    “커다란 종교적 차이를 넘어선 이 서한에서 보여주는 폭 넓은 의견 일치는 분명합니다. 즉, 결혼의 법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떤 이의 종교를 부각하고자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사람의 공익을 보호하고자 하는 차원입니다.”라고 서한의 한 서명자이며, 가톨릭 주교 전미 협회(USCCB)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뉴욕의 티머시 돌란 대주교는 말했다. “종교인이든지 비종교인이든지 사람들은 한 남자와 한 여자 간의 결혼을 법으로 규정할 때 한 어머니와 한 아버지를 서로에게 그리고 그들의 자녀에게 법률적으로 결속시킨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으며, 이는 바로 인류 사회의 기본 조직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2008년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The Divine Institution of Marriage(신성한 결혼 제도)”를 발표했으며, 이는 결혼의 신성함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더 심도 있게. 설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