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성장

    한국교회성장

    1955년 8월 2일 당시 십이사도 정원회 회장이었던 조셉 필딩 스미스 제일회장이 한국을 방문하여 복음 전도지로 헌납하였고, 김호직 형제를 새로 조직된 한국 지방부의 초대 지방부 초대 지방부장으로 성별하여 한국지역의 성도들과 그들의 활동을 감리하게 했다. 이 무렵 한국 교회의 회원 수는 약 64명 정도였다.

    1956년   4월  한국 최초 전임 선교사 돈 지 파웰(Don G.Powell)장로와 리차드 엘 데튼(Richard  L.Detton)장로 파견

    1956년   6월 서울 지부 조직

    1957년   4월 교회가 정식으로 정부로부터 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음. 

    1957년   5월  유락동 교회건물 구입, 그 후 삼청동 건물 구입

    1959년   9월 서울 서부지부 조직

    1960년   8월 한국지방부가 중앙/부산지방부, 서울 동/서부 지방부로 분리

    1962년   7월 한국 최초의 독립적인 선교부 조직(제1대 선교부 회장 게일 이카 회장)

    1964년   5월 교회잡지인 “성도의 벗” 창간호 발행. 

    1964년   3월 교회 찬송가  출판

    1966년 10월 서울 용두동 소재의 교회 표준건물(예배당) 건축

    1967년   3월 한국어로 된 몰몬경이 처음으로 출판. 

    1972년   8월 교회교육기구 종교교육원 설립 

    1973년   3월 한국 최초 스테이크(교구)인 서울 스테이크가 처음으로 조직됨

    1974년 10월 한국최초의 방문자 센터 오픈

    1975년   7월 한국 부산 선교부 창설(한인상 회장)

    1975년   8월 최초의 한국대회 개최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 감리) 

    1980년 10월 또 하나의 역사적 기록을 남긴 한국대회 개최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 감리)

    1985년 12월 한국 서울 성전 헌납

    1991년 5월 한인상 장로 한국인 최초의 총관리 역원으로 성별

    1991년 10월 몰몬경 100만부 판매 

    1996년 10월 부산지역 대회(고든비 힝클리 회장 감리)

    1997년   9월 서울지역 대회(고든비 힝클리 회장 감리)

    2001년   4월 서울지구대회 (댈린 에이치 옥스 장로 감리)

    2004년   5월 한국 공식홈페이지 오픈

    2005년   4월 고원용장로 교회 총관리역원으로 성별

    2005년   6월 몰몬경 재번역 및 한글 교회이름의 변경

    2005년   7월30일~31일 한국 교회 헌납 50주년 및 조셉 스미스 탄생 200주년 기념 행사 (문화의 밤 및 한국지역대회)

    현재 한국 교회는 전국에 16개의스테이크와 5개 지방부 산하 110여 개의 단위 교회에 약 10만 명의 회원이 있으며, 4개의선교부에서 5백여 명의 선교사들이 복음 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 성전에서는 연간 15만 명이 넘는 조상들을 위한 구원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국 5개의 종교 교육원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교회는 1995년부터 북한 동포들에게 인도주의적 지원을 하고 있다. 밀가루, 옥수수 등 곡물과 비료, 농약 등뿐 아니라 상당량의 의료기구 및 약품 등을 매년 꾸준하게 지원하고 있다. 2003년부터는 매년 500대 이상의 휠체어를 대한 적십자사를 통해 무료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