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서울/경인 지역 독신 그룹 창설 소식

    2015년 3월, 서울/경인 지역 독신 그룹 창설 소식

    독신 그룹 설명회 및 질의응답

    • 시간: 2015년 2월 28일 (토) 4시 30분
    • 장소: 영등포 와드
    • 내용: 지역 칠십인 오희근 장로님을 모시고 독신 그룹의 비젼과 방향에 대해 말씀을 들을 예정
    • 비고: 질의응답 시간 동안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이 가능
    • 독신 그룹 창설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 글 참고

     


    안내 글

    2015년 3월, 서울/경인 지역 독신 그룹 창설

    한국의 독신 성인들에게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되었다. 북아시아 지역 회장단(회장 : 링우드 장로)은 2015년 2월 서울/경인 지역 독신 그룹 창설을 승인하였다. 독신 그룹은 독신 와드나 독신 지부의 전 단계에 해당하는 조직이다. 이 그룹은 일반 와드에 속하되 성찬식과 주일학교 등 안식일 정규 모임은 모두 별도로 가지게 된다. 청년 독신 성인 그룹(만 18세~30세)은 2015년 3월 29일부터 서울 남 스테이크 노량진 와드에서, 독신 성인 그룹(만 31세~45세)은 2015년 4월 19일부터 서울 남 스테이크 봉천 와드에서 각각 정규 모임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서울/경인 지역의 청년 독신 성인 또는 독신 성인 중 희망자이다. 청년 독신 성인 그룹 또는 독신 성인 그룹에 속하게 되면 그 그룹이 속한 와드로 회원 기록 카드를 옮기게 되고, 부름도 그 그룹이 속한 와드 또는 스테이크에서 받게 된다.

    이번 독신 그룹 창설은 한국 교회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 독신 성인들의 중요성을 염두에 둔 결정이다. 독신 그룹을 통하여 서울/경인 지역의 독신 성인들은 실질적인 지도력 훈련과 행사의 기회를 더 많이 부여받는 한편, 복음 안에서 배우자를 찾고 성전에서 결혼하여 의로운 가정을 이룰 가능성을 더 높일 수 있다. 또한 종교교육원이나 자립 지원 센터, 선교부와 협력하여 독신 성인들이 좀 더 집중적으로 영적, 현세적인 복지를 도모하고, 또래 젊은이들에 대한 효과적인 선교 사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이번 독신 그룹 창설에 관하여 지역칠십인인 오희근 장로는 “독신 성인들이 함께 어울려 간증하고 가르치며 활동하는 가운데 독신 그룹은 더 많은 미래의 아버지와 어머니, 교회 지도자들의 산실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독신 성인들의 적극적 참여와 교회 지도자들의 협력을 부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