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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서울 성전의 새로운 회장과 메이트론으로 서울 스테이크 신촌 와드의 김치원 형제와 그의 아내 박순주 자매가 부름받았다.
    리아호나 지역 소식 전체 PDF 파일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약속’을 맺기에는 간증이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가족, 선교사, 교회 회원들의 계속된 노력으로 나는 조금씩 준비되고 있었다.
    백제의 후손 이마이 형제의 이야기: 1600년의 시간을 거슬러, 한국 서울 성전에서 집행된 인봉
    ‘와서 나를 따르라’ 특집 기사 – 서울 남 스테이크 안양 와드 사례
    헬핑핸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 조직한 자원봉사 단체로 기독교 봉사 정신에 기반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습니다.
    휴대폰으로 페이스북 실시간 방송 시청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COME AND HELP: 와서 좀 도와주세요.” 선교사들이 가족 역사의 중요성에 관해 가르치는 모습에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영어 영상 및 한글 자막 다운로드] 9월 16일에 방송된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 크레이그 시 크리스턴슨 장로와 함께한 페이스투페이스 방송 다시 보기
    교회란 마치 완벽한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처럼 느껴졌다.
    성전 의식에 참여한 뒤에도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계시다면 계속 봉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2019 지역 연합 청년 대회(AYC)에서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이 청년들에게 전한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