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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영어학습니즈 위한 맞춤형 봉사, 헬핑핸즈 혜화 센터 오픈

노란색 조끼를 입은 사람들

지역 사회 영어 학습 니즈에 맞춤형 봉사

원어민 선교사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팀 운영

9개국어 통역 자원봉사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던 세계적인 봉사 단체 헬핑핸즈(Helping Hands)*가 6월 15일, 헬핑핸즈 혜화센터를 오픈하고 지역사회 청년 응원 프로젝트로 무료 영어회화 수업을 운영한다.

헬핑핸즈는 올림픽과 같은 국제적 행사에서는 방문자 센터를 세워 통역과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가 하면 자연 재해 피해 지역에서는 이재민을 구조하는 등 지역 사회의 니즈를 파악하여 맞춤형 봉사를 펼쳐 왔다.

이러한 봉사 정신에 따라, 헬핑핸즈는 이번에 한국 청년들의 주요 니즈 중 하나인 영어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15일, 헬핑핸즈 혜화센터를 오픈하여 영어 수업을 진행한다.

외국인 선교사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팀이 수업을 진행하며, 다수의 언어학 및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한 잉글리시 커넥트(English Connect) 프로그램과 교재를 사용한다. 교재비 4,500원 외에 모든 수업은 100% 무료다.

혜화센터 위치

혜화역 1번 출구 30초 거리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36, 4층)

운영 시간

월 6-8:30pm
화~토 11am-8:30pm
일 2:30pm-8:30pm

수업 시간 (2018년 6월 22일 기준)

일요일 오후 3시: 중급반 (수강생 모집 완료)
일요일 오후 5시: 고급반
일요일 오후 7시: 초급반 (수강생 모집 완료)
월요일 오후 7시: 중급반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초급반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초급반
목요일 오후 5시: 중급반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고급반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초급반

*수업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꼭 혜화센터 선교사에게 전화해주세요. 010-6862-4126

helping hands sister

*헬핑핸즈(Helping Hands)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에서 운영하는 범세계적 자원봉사 단체다. 1984 LA 올림픽을 비롯하여, 2004 아테네 올림픽, 2014 브라질 월드컵 등 다양한 국제 경기에서 공식 및 비공식 자원 봉사를 펼쳐 왔다. 지진과 허리케인 등으로 인해 폐허가 된 가옥의 복구, 태풍으로 물에 잠긴 도시에 생수를 공급하는 일, 후진국에서 샘물을 개발하여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일, 저개발국의 대학에 농축산물의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기술을 전수하는 등 수많은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헬핑핸즈의 봉사 프로젝트는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태평양 및 미국 등 세계 전역에서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