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호나 지역 소식

    십이사도 정원회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 방한 기사
    한국 최초의 여성 대회가 ‘선지자를 따르라’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1일에 영등포 와드에서 열렸다.
    한국 서울 성전의 새로운 회장과 메이트론으로 서울 스테이크 신촌 와드의 김치원 형제와 그의 아내 박순주 자매가 부름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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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 ‘약속’을 맺기에는 간증이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가족, 선교사, 교회 회원들의 계속된 노력으로 나는 조금씩 준비되고 있었다.
    백제의 후손 이마이 형제의 이야기: 1600년의 시간을 거슬러, 한국 서울 성전에서 집행된 인봉
    ‘와서 나를 따르라’ 특집 기사 – 서울 남 스테이크 안양 와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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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 AND HELP: 와서 좀 도와주세요.” 선교사들이 가족 역사의 중요성에 관해 가르치는 모습에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교회란 마치 완벽한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처럼 느껴졌다.
    성전 의식에 참여한 뒤에도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계시다면 계속 봉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2019 지역 연합 청년 대회(AYC)에서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이 청년들에게 전한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