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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호나 지역 소식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는 8월 15~17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성역을 베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경기 스테이크 신풍 와드 김누리 자매 개종, 그리고 선교 사업 이야기
지난 7월 마지막째 주, 광주 호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전국 단위 청소년 대회인 FSY가 ‘그리스도의 화평’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서울 선교부 회장으로 브래드 테일러(Brad Taylor) 형제와 그의 아내인 앤 테일러(Ann Taylor) 자매가 부름받았다.
“주 안에서 형제”로서 함께 봉사하는 형제들의 이야기
지난 5월 26일 헬핑핸즈 한국 봉사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헬핑핸즈의 노란 조끼가 수놓았다
받은 축복을 사용하여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고 다른 이들을 축복하는 사람들
지난 6월 9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가수 렉시 워커(16세)의 청아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 제2보좌 다카시 와다 장로와의 인터뷰
지난 6월 13일~14일, 1박 2일간 충북 괴산군의 청소년수련원인 보람원에서 ‘성역-구조와 봉사’라는 주제로 특별 장년 대회가 개최되었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데일 지 렌런드 장로는 그의 아내 루스 렌런드 자매와 지난 5월 한국을 방문하여 주님의 말씀을 전했다.
농아인들이 현대적 기술을 통해 회복된 복음을 접하게 되었다
경기 스테이크 곡반정 와드 청녀회 이야기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 제1보좌 가즈히코 야마시타 장로와의 인터뷰
달콤한 커피 한잔은, 내겐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위로와 같은 것이었다.
종교교육원 선교사 준비반에 등록한 청년들은 2018년 북 아시아 지역 계획을 앞장서서 준행하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
북 아시아 지역 회장인 최윤환 장로의 인터뷰 기사를 읽고, 높은 기대치와 위대한 사랑으로 일한다는 목표를 세워 본다
'여러분의 힘과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 … 보잘것 없고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헬핑핸즈센터는 3월 25일을 끝으로 두 달여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헌신적으로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폐소식이 열렸다.
자원 봉사자들은 매일 아침 센터에 모여 기도와 찬송으로 함께 하루를 시작했다. 또한 경전과 선지자의 말씀을 공부하고 그날의 할일을 점검하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 2월 초, 본부 청녀 회장 보니 엘 오스카슨 자매와 본부 상호부조회 제1보좌 쉐런 유뱅크 자매가 방한했다.
2018년 4월부터 여성 총회와 신권 총회가 일 년에 한 번 열리게 된다. 이번에는 신권 총회가 연차 대회 주 토요일 저녁에 열릴 예정이다.
EFS 통해서 우리는 더 깊은 친교와 배움의 시간을 갖고, 복음이 주는 기쁨을 누리며,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현대 기술에 발 맞춰 선교 사업의 움직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FSY 대회 지침서 및 자료를 활용해서 교회 및 청소년을 둔 가정에서의 삶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안내이다.
로버트 시 게이 장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역 계획에 담긴 지역 우선순위와 비전을 전한다
예비 선교사를 위한 표준 접견은 합당함과 선교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준비를 갖추어야 함을 이해하고 더욱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태백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온양에서도 이어졌다.
전임 선교사(Full-time Missionaries)로서 받는 축복, 지원 및 준비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임 장년 선교사(Full-time Senior Missionaries)에 관해 안내합니다.
교회 봉사 선교사(Church Service Missionary)에 관해 안내합니다.
“저는 영어에만 관심 있어요”
인터넷 팬카페에서 만난 가수와의 별난 인연
리아호나 PDF를 모아놓은 페이지입니다.
서울 스테이크에서 회원 선교사업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초대를 기획하다.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 제2보좌 최윤환 장로가 다른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배우도록 권유하는 것에 대하여 말씀한다.
리아호나 2016년 1월호 발간 알림
2014년 5월호 리아호나
2014년 3월호 리아호나
리아호나 2월호와 지역 소식이 발행되었습니다. 리아호나와 지역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한국 공식 홈페이지(lds.or.kr)에서 PDF 파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문화권에서든 새해 달력을 거는 일은 삶에 변화를 주겠다고 다짐하는 기회로 여겨집니다. 약점을 극복하고 재능과 강점을 계발하며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삶의 변화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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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노래는 내게 기도가 되나니, 그들의 머리 위에 축복으로 응답하리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한국 내 각 지역의 스테이크, 지방부 및 와드 지부에서, 음악회와 예술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
최근 각 단위 조직 게시판에는 ‘교회의 취업 센터를 아십니까?’라는 제목의 포스터가 붙었다. 한국취업정보센터를 더 많은 회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취업 선교사들의 노력이 담긴 포스터였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공식 잡지인 리아호나가 2010년부터 새롭게 바뀐다. 기존의 리아호나는 초등회 어린이들을 위한 ‘친구들’과 전 세계 교회 소식을 전하는 ‘교회 소식’이 분리되었지만, 바뀐 리아호나는 이 모든 기사가 합쳐졌다. 따라서 80페이지로 분량도 늘어났다.
한국 각 지역에서는 11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모임이 있었다. 먼저, 11월 14일에는 서울 스테이크 청녀 축제가 있었고, 같은 날 광주에서는 광주 스테이크 예술제가 열렸다. 또한 11월 28일에는 제주 지방부 회원들이 최윤환 장로 부부와 만나 특별한 모임을 가졌다. 각 소식들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