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호나 지역 소식

    주님의 계시를 통해 청각장애인 할머니에게 수화로 복음을 전한 따뜻한 이야기
    ‘자라나는 세대의 개종’을 위해 노력한 경기 스테이크의 청소년 대회의 사례를 통해 2019년 지역 계획 실천 방안을 생각해 본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이 교회 여성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와 약속
    지난 1월 19일, 서울 동 스테이크의 강북 집회소 헌납식이 거행되었다.
    서울 서 스테이크 영등포 와드 최진현 자매, 최민기 형제 부부는 추억 앱을 활용함으로써 가족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 역사 사업에 의미 있게 참여한다.
    한국 홍보부의 새로운 부부 선교사로 웬델 휠러(Wendell Wheeler) 장로와 그의 아내인 이벳 휠러(Yvette Wheeler) 자매가 부름받았다.
    영등포 와드 청남들의 이야기를 통해 높은 기대치와 위대한 사랑이 무엇이며, 우리가 봉사하는 데 있어 이 원리를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광주 헬핑핸즈 센터는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를 펼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어떤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지 알아보자.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 제1보좌 가즈히코 야마시타 장로와의 인터뷰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는 8월 15~17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성역을 베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경기 스테이크 신풍 와드 김누리 자매 개종, 그리고 선교 사업 이야기
    지난 7월 마지막째 주, 광주 호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전국 단위 청소년 대회인 FSY가 ‘그리스도의 화평’이라는 주제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