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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

한국 홍보부의 새로운 부부 선교사로 웬델 휠러(Wendell Wheeler) 장로와 그의 아내인 이벳 휠러(Yvette Wheeler) 자매가 부름받았다.
서울 선교부 회장으로 브래드 테일러(Brad Taylor) 형제와 그의 아내인 앤 테일러(Ann Taylor) 자매가 부름받았다.
“주 안에서 형제”로서 함께 봉사하는 형제들의 이야기
4월부터 적용되는 이 자료는 추후 lds.org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새로운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이 발표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188차 연차 대회가 2018년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에 걸쳐 열렸습니다. 중요 발표 사항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우리 회원들을 돌보는 방식을 시급히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라고 넬슨 회장이 말씀하다
예비 선교사를 위한 표준 접견은 합당함과 선교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준비를 갖추어야 함을 이해하고 더욱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이 2018년 1월 14일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17대 회장으로 성별되었습니다.
전임 선교사(Full-time Missionaries)로서 받는 축복, 지원 및 준비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임 장년 선교사(Full-time Senior Missionaries)에 관해 안내합니다.
교회 봉사 선교사(Church Service Missionary)에 관해 안내합니다.
'와서 나를 따르라—멜기세덱 신권 및 상호부조회'가 2018년 1월부터 교회 전체에서 사용됨에 따라 일요일 모임에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북 아시아 지역을 관리하는 지도자를 소개합니다.
교사 평의회가 시작된 지 약 8개월, 구주께서 보여주신 방법으로 복음을 가르치려 노력하는 회원들의 이야기.
새로 부름받은 서울 남 선교부 로저 윌리엄 터너 회장 부부
새로 부름받은 대전 선교부 존 매드슨 회장 부부
운용 지침
스티븐 로빈슨(Steven Robinson) 장로와 앤 로빈슨(Ann Robinson) 자매 
와드 선교사 기금 처리 및 확인
제일회장단은 2015년 8월 1일자로 지역 회장단 임무 지명 변경을 발표했다. 북아시아 지역 회장으로 스코트 디 와이팅 장로, 제1보좌에 가즈히코 야마시타 장로, 제2보좌에 최윤환 장로가 부름받았다.
노량진 와드 주보 1,000회 발간
2015년 4월, 북아시아 지역 칠십인으로 구승훈 장로가 부름받았다.
유타 린던 스테이크 린던21와드에서 청녀 고문으로 봉사하고 있는 100세의 준 노턴 페렐 자매
새로 부름받은 지역 칠십인 정태걸 장로: 주님과 민족에 쓸모 있는 종이 되길 소망합니다
교회는 2014년 7월부로 유효한 새로운 선교부 회장 임무 지명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새로운 회장과 전임자들의 명단이 지역별로 선교부, 현재 회장, 새로운 회장 순으로 아래 나열되어 있다.
칠십인 제일 정원회로 교회 본부에서 봉사하던 최윤환 장로가 미국 워싱턴 시애틀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 받았다.
특히 유타 주 프로보에 있는 선교사 훈련원(MTC)에서 한국 지부 회장단으로 1983년부터 88년까지, 그리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9년간 약 3000명 정도의 선교사들과 서로 간증을 나누고 가르치고 조언하고 접견하면서 봉사한 경험이 매우 특별했다. 
브랜트 제임스 크리스텐슨 회장이 새로운 서울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 받아 부인인 샤론 케이 루이스 크리스텐슨 자매와 7월부터 봉사하고 있다.
제일회장단은 최근 칠십인 말린 케이 젠슨 장로의 뒤를 이어 칠십인 회장단인 스티븐 이 스노우 장로를 교회 역사가이자 기록자로 불렀다.
2012년 5월 부로 광주 스테이크 회장에서 해임된 조용현 형제의 간증을 소개한다. 조 형제는 스테이크 회장으로 봉사하는 동안 주님으로부터 많은 인도와 사랑에 감사했고, 무엇보다 회원들의 지지에 감사했다.
2012년 1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일회장단은 리차드 제이 메이너스 장로를 칠십인 회장단으로 불렀다.
2011년 8월부터 한국 취업 센터에 새로운 부부 선교사가 부름 받아 봉사하고 있다. 이상태 장로와 홍경자 자매 부부, 김백주 장로와 김은숙 자매 부부가 그들이다. 두 부부와 인터뷰를 나누었다.
린앨런 길버트 회장이 새로운 부산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 받아 부인인 신디 브리검 길버트 자매와 함께 7월 1일부터 봉사하고 있다.
지난 4월 2일과 3일에 열렸던 제181차 연차 대회에서 김창호 형제가 한국의 새로운 지역 칠십인으로 부름 받았다. 이로써 한국에는 배덕수 장로와 오희근 장로를 포함해 세 명의 지역 칠십인이 봉사하게 되었다.
최근, 두 번에 걸쳐 진행된 전 세계 지도자 훈련 모임에서 교회 지도자들은 새 지침서 두 권을 소개하고 해당 정책들을 시행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왜 지침서가 중요한가? 라는 질문에도 답변을 들려 주었다.
서희철 형제가 교회 역사 국가 고문으로 부름 받았다. 각 나라별로 새롭게 주어진 이 부름은 해당 지역의 교회 역사 자료를 수집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일을 수행하게 된다. 서희철 형제는 지난 6월부터 이 부름에서 봉사하고 있다.
지난 2010년 7월 1일부터 대전 선교부의 새로운 회장으로 퍼니스 회장이 봉사하고 있다. 패리튼 회장의 뒤를 이어 봉사하기 시작한 퍼니스 회장과 퍼니스 자매는 다섯 명의 자녀를 둔 부모이자 교회에서 충실히 봉사해온 주님의 일꾼이다.
지난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인천 스테이크 대회가 열렸다. 이날 스테이크 대회에서는 새로운 스테이크 회장단이 조직되었다. 회장에는 박인수, 제1보좌에는 오우현, 제2보좌에는 류석호 형제가 부름 받았다. 스테이크 대회 소식을 인천 스테이크의 이희범 형제가 전한다.
2009년 12월 19일부터 새로운 공보 선교사로 닐슨 장로 부부가 봉사하고 있다. 전임 공보 선교사인 리 장로 부부가 귀국하면서 2009년 9월부터 서울 선교부에서 부부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던 닐슨 장로 부부가 그 뒤를 이어받은 것이다.
홍무광 장로 부부의 뒤를 이어 권찬태 장로 부부가 새로운 취업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다. 작년 12월부터 봉사를 시작한 두 사람을 인터뷰했다. 한국의 모든 회원들이 일자리를 찾는 것이 목표라는 권찬태 장로 부부의 비전과 두 번째 부부 선교사를 결심한 그들의 간증을 들어본다.
게리 에번 스티븐슨 장로가 북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회장으로 부름 받았다. 임기가 끝나는 데이비드 에프 에번즈 회장의 후임으로 8월 1일부터 봉사를 시작하게 되는 스티븐슨 회장은 그동안 북아시아 지역 회장단 제1보좌로 봉사해 왔다.
지난 2009년 4월 4일부터 5일까지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렸던 제179차 연차 대회에서 2008년 12월에 작고한 조셉 비 워스린 장로의 뒤를 이어 닐 엘 앤더슨 장로가 십이사도로 부름 받았다.
최윤환 장로(사진1, 53세)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179차 연차대회(2009.4.4~4.5)에서 한국인 최초로 교회의 총관리 역원인 칠십인 제일정원회의 일원으로 부름 받았다.
부산 선교부 회장으로 새롭게 부름 받은 케네시 웨인 제닝스 회장과 제닝스 자매가 2008년 7월 1일부터 봉사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