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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정책 및 입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교회 회장인 ​러셀 엠 넬슨 회장은 교회 이름에 관해 성명을 발표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188차 연차 대회가 2018년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에 걸쳐 열렸습니다. 중요 발표 사항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예비 선교사를 위한 표준 접견은 합당함과 선교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준비를 갖추어야 함을 이해하고 더욱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이 2018년 1월 14일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17대 회장으로 성별되었습니다.
합당하게 성임 받은 그분의 사도로서 우리는 예수님이 살아 계신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라는 사실을 간증드립니다.
본 선언문은 1995년 9월 23일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상호부조회 총회에서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이 말씀의 일부로 낭독한 것이다.
교회에서는 2018년에 시행될 멜기세덱 신권회 및 상호부조회 모임 관련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성인들이 학습할 자료는 물론 주님의 사업을 완수하기 위해 모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변화도 포함된다.
질의 응답 (Q&A)
1월 27일, 종교의 자유에 대한 교회 지도자들의 기자 회견 차이에 근거한 박해와 보복의 거부, 헌법의 보장, 종교적 신념을 따르거나 아무것도 따르지 않는 양심의 자유, 만인의 자유에 대한 법적인 보호를 주장하다
교회 지도자인 정태걸 장로가 충북 대학교에서 열린 전통적 종교적인 가치를 강조하는 범 종파적 모임에 참여하다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 다양한 종교 지도자 단체에 말씀을 전하다
한 언론사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 관해 보도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교회 운영, 조직, 회원 수, 예배와 의식, 선지자, 계명 등을 설명했다.
교회는 최근 회원 피드백에 기초한 다양한 요청을 통합해 업데이트한 LDS 도구 모바일 앱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2014년부터 매 연차 대회 전 주 토요일에 제일회장단은 1993년 이래 연 1회씩 개최되어 오던 상호부조회 총회와 청녀 총회가 반연차 여성 총회로 대체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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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정식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입니다.
세계 10대 주요 언어인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를 사용하지 않는 회원들은 자신의 언어로 된 교회 자료를 찾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LDS.org에 있는 언어 선택 페이지를 아는 사람들은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교회 주요 자료를 찾을 수 있다.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는 더 많은 부부가 전임 선교사로 봉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그들의 선교 사업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연로한 선교사의 봉사 기간과 주거에 관한 정책 변경을 최근 승인했다.
지난 3월 첫째 주, 외신을 포함한 국내의 주요 일간지에는 일제히 BYU 농구팀 관련 기사가 보도되었다. BYU 농구팀의 간판스타이자 주공격수인 브랜든 데이비스가 퇴출당했다는 소식이었다.
2010년 12월 6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결혼 보호: 합의 결의문” 즉,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합하는 결혼을 보호하자는 결의를 표명하는 공개서한 서명에 다른 종교 단체와 함께 참여하였다. 에이치 데이비드 버튼 감리 감독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대표하여 서명하였다.
솔트레이크시티 2010년 8월 30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와 중화 인민 공화국 관료가 일련의 고위급 회담을 가졌으며, 이로써 중국에서 교회 활동이 “조직화” 될 것으로 보인다.
(솔트레이크시티 2009년 6월 11일) 교회가 설립된 초창기부터, 후기 성도들은 자신의 역사 기록을 보존해왔다. 여기에 내포된 원리는 “교회의 유익이 될 모든 것”과 “자라날 세대”(교성 69:8)를 위해 “너희 가운데 계속해 나가는 기록이 있을지니”(교성 21:1)라는 경전의 말씀에서 유래한다.
교회 인도주의 서비스의 도움으로 전염병을 막기 위한 예방접종 운동이 아프리카의 주요 도시에서 가장 외딴 마을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뉴욕, 오하이오, 미주리, 일리노이 주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손님들을 자주 접대하곤 하였다. 그 중에는 그가 초대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지나가던 행인들도 있었다.
 김호직 형제를 새로 조직된 한국 지방부의 초대 지방부 초대 지방부장으로 성별하여 한국지역의 성도들과 그들의 활동을 감리하게 했다. 
교회의 정식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