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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와드나 지부의 일요일 모임 시간이 변경되면, 모임 시간을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후기 성도들은 100년 이상 일부다처제를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후기 성도들과 일부다처제에 관한 사실을 알아보십시오.
후기 성도들은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후기 성도들이 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믿는지 알아보십시오.
우리도 최악의 시기에 최고가 될 수 있으며 최고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온갖 비극, 온갖 시련, 온갖 상심, 온갖 실망 속에서도 영적으로 성장하고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찾아옵니다.
후기 성도들은 여러분처럼 가족 안에서 아버지들, 어머니들, 형제자매들입니다. 후기 성도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한 가지 방법에 관해 알아보십시오.
인적 자원부는 직원의 채용, 훈련, 관리, 재단 법인의 업무 등을 담당합니다. 또한 교회 법인과 관련된 법률적인 문제를 관장합니다.
어린이 노래책에 실린 노래와 악보를 제공합니다.
2019년 청소년 상호 향상 모임 주제가 앨범을 제작하며, 함께 노래할 보컬을 공개 모집합니다.
지난 2월 초, 본부 청녀 회장 보니 엘 오스카슨 자매와 본부 상호부조회 제1보좌 쉐런 유뱅크 자매가 방한했다.
교회 사이트 ConferenceGames.lds.org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연차 대회 활동을 제공합니다.(영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만 제공) 이 사이트는 어린이들이 연차 대회를 듣거나 볼 때, 더 많이 배우고 즐기도록 돕습니다.
후기 성도 성화 봉송 주자들 - 올림픽 정신과 후기 성도의 정신을 이어받아 달리다
본 선언문은 1995년 9월 23일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상호부조회 총회에서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이 말씀의 일부로 낭독한 것이다.
선지자의 권고에 따랐을 때 어떤 축복을 받았는지 두 명의 사도가 최근의 경험을 나눈다.
생활 강좌에 대하여
남편의 갑작스러운 실직으로 심란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부모는 가정에서 어떤 소셜 매체를 이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또 그런 도구들을 어떻게 의롭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가족이 어떤 안전 수칙을 따를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상의할 책임과 기회를 갖는다.
2017 사랑의 편지 시리즈 첫 번째 편지.
지역 계획 2016 시리즈—태풍이 지나간 자리에 많은 나무가 쓰러져있는 가운데 몇몇 나무가 굳건히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왜 그 나무들은 쓰러지지 않았을까요?
십대 아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던 한 아버지. 아들에게 무시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분노가 폭발하려던 순간, 그는 이렇게 했다.
LCR
지도자 및 서기 참고 자료
가족 서비스 소개 및 자료
나의 가족 책자에 대한 짧은 애니메이션 보기
지역 계획 만화
온라인으로 축복사의 축복문을 보는 방법
유옥님 자매 가족의 전통 이야기
2015년 8월 30일 다섯 번째 주 일요일 교과 과정: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부모의 의무”
한 새터민 부부가 침례를 받았다. 그들이 믿음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파워 포인트 파일과 비디오 파일을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 기록과(MLU)와 관련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 다양한 종교 지도자 단체에 말씀을 전하다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후기 성도들을 소개한다
“참된 동반자 관계에서는 각각 혼자서 하는 것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참된 동반자와 함께라면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보다 훨씬 더 큰 것이 됩니다.”
누구나 두 분의 할머니가 계시다. 교회는 9월 1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우리 할머니를 소개합니다' 캠페인에서 ​그 두 할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공모한다.
보조 조직에 대한 연례 온라인 훈련 정보
울산에 사는 문두영 형제 가족의 선교 사업 이야기를 소개한다
한 아버지가 여러 해 동안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운, 여덟 아들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던 양육에 관한 조언을 나눈다. 아들 여덟은 모두 선교 사업을 마쳤다. 8명의 귀환 선교사 자녀를 둔 아버지가 자녀들의 선교 사업 준비를 어떻게 도왔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다.
다음 세상에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이곳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
몰몬 지도자가 안전한 가족을 위한 몇 가지 원리를 강조하다.
광주 스테이크 목포 와드 청남 박준혁 형제의 간증
한국 스테이크 대회의 특별한 말씀을 요약하여 소개한다. 한국 성도들에 대한 연사들의 권고와 사랑이 계속해서 기억되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참석했을 때 개인에게 임했던 성신의 가르침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소망해 본다.
2014년 초등회 주제에는 가족은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의 일부이며, 자녀는 가족의 중요한 부분이고, 어린이는 자신의 가족을 강화할 수 있으며, 가족은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는 가르침이 담겨 있다.
저희 엄마인 이금길 자매님은 10년째 암 투병 중입니다. 저는 엄마를 지켜보면서 많은 복음 원리에 대한 간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육체가 병 앞에서는 정말 무기력해지지만 그런 가운데 강한 영혼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축복의 기회가 됨을 알았습니다.
10월 15일 진도 7.2의 지진이 필리핀 보홀 섬을 강타했다. 이로써 22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수많은 필리핀 가정이 집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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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중반, 보스턴 시장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홍보 전문가였던 조사이어 퀸시는 이렇게 썼다. “언젠가 이 땅 위의 어떤 사람보다 국민들의 마음과 운명에 더 큰 영향을 끼친 미국의 위인은 누구인가 하는 질문이 제기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당치 않게 보일지 모르나,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몰몬 선지자인 조셉 스미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막내 딸인 윤주는 자신의 열한 살 생일에 나에게 선물을 달라고 졸랐다. 선물이란 다름 아닌 내가 교회에 나가는 것이었다. 고등학생 때부터 회원이었던 아내는 딸들과 함께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나는 쉰이 될 때까지도 교회에 관심이 없었다.
선교 사업을 준비하는 내게 한 가지 장애물은 바로 대학교였다. 내가 다니는 학교는 한 번에 1년밖에 휴학을 허용하지 않았다. 스테이크 회장님의 코멘트를 달아 부름장을 보내기는 했지만 결국 필요한 1년의 기간이 더 허용되지 않는다는 사실만 알게 되었다.
지난 2013년 3월 2일 서울 남 스테이크 영등포 와드에서 교회 감리 감독단 제2보좌로 봉사 중인 딘 엠 데이비스 감독과 함께 하는 특별 모임이 열렸다. 북아시아 지역 회장단의 가즈히코 야마시타 장로의 감리로 진행된 이 모임에는 서울 경인 지역의 회원들이 참석해 데이비스 감독의 첫 방한을 환영했다.
1. 솔트레이크 시립 묘지에 매장된 한국 유민들 과연 김호직 박사 침례(1951년) 이전에는 한민족이 교회와 접촉한 적이 없었을까? 1869년 미대륙횡단철도가 놓이면서, 이미 유타 내 철도 및 광산 노동에 한인들이 존재했다는 기록이 외부 문서를 통해 확인되면서 궁금증은 증폭될 수밖에 없다.
이번 새터는 새내기 청년 독신들을 위한 모임으로 청남, 청녀를 졸업하고 성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새내기 청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심어주며, 먼저 같은 시기를 거친 선배 청년 독신들의 경험과 간증을 통해 새내기 청년 독신들이 세상의 풍파에 굳건할 수 있는 힘을 북돋아주고자 기획되었다.
필리핀을 방문한 사도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에 역점을 두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FamilySearch 색인 앱이 출시되어 휴대 기기를 통해 전 세계에 있는 소중한 계보 기록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2012년 2월 11일 토요일에 전 세계 지도자 훈련 모임이 위성으로 방송된다. 이 모임에는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 그리고 교회 본부의 보조 조직 지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훈련 모임은 신권회와 가족에 초점을 맞추어서 진행된다.
2012년 1월 19일 해럴드 경제에 서울 스테이크 신당 와드 허정훈 형제 가족이 소개되었다. 지난 2006년 서울 중구에서 개최한 제1회 다복왕 선발대회에서 다복상을 받기도 한 허정훈 형제 가족은 3남 6녀의 자녀로 이미 유명 인사가 되었다. 해럴드 경제 기사를 소개한다.
수원 스테이크의 박삼곤 형제와 이혜란 자매는 다섯 자녀와 함께 다복하게 살고 있다. 과거의 힘든 시간을 거쳐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까지 박삼곤 형제 부부는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 했다고 간증한다. 늘 웃음이 넘치는 박삼곤 형제 가족을 소개한다.
부부 선교사인 김상동 장로와 배경희 자매가 서울 성전에서 봉사하고 있다. 부산 스테이크 출신인 두 사람은 늦은 나이에 이민을 가서 부부 선교사로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다. 주님의 사업을 위해 봉사하게 된 두 사람의 간증을 들어본다.
“어린이 집 아니었어요?” 서울 스테이크 홍제 와드의 유종욱 감독과 강정희 자매는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한 때가 벌써 10여 년 전. 그때만 해도 자녀는 둘이었고, 강정희 자매는 셋째인 창연을 임신하고 있었다.
리아호나 지역 소식 연재 기사 중 하나인 ‘후기 성도 다자녀 가정을 찾아서’ 이번에는 안양 스테이크 안산 와드의 이재철 감독 가족을 소개합니다. 이재철 감독과 유미희 자매, 그리고 여섯 자녀 호건, 대건, 하은, 채은, 왕건, 윤건은 복음 안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1월 30일 서울 스테이크 신당 와드에서 ‘제2회 가족가치관상’ 시상식이 열렸다. 한국 공보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중구자치신문이 후원한 이 시상식에서 허특회·조덕순 부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 스테이크 충장 와드의 이병환 형제 부부는 요즘도 시장에 가면 알아보는 사람들의 인사를 받는다. 지난 2004년에 광주 북구의 다복왕으로 선발되어 TV 출연을 한 덕분이다. 요즘처럼 저출산이 문제인 시기에 자녀 다섯을 가졌으니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도 당연하다.
2010년 12월 6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결혼 보호: 합의 결의문” 즉,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합하는 결혼을 보호하자는 결의를 표명하는 공개서한 서명에 다른 종교 단체와 함께 참여하였다. 에이치 데이비드 버튼 감리 감독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대표하여 서명하였다.
누구나 운명적인 사랑을 꿈꾼다. 지난 2009년 11월 14일, 한국 서울 성전에서 결혼한 홍창민 형제와 신윤지 자매 부부도 마찬가지였다.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 운명의 상대가 다가올 날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2009 전세계 한인 청년대회’ 이후 두 사람의 생각은 달라졌다.
후기 성도 다자녀 가정을 소개합니다. 교회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후기 성도 다자녀 가정 소개’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많은 자녀와 함께 다복하게 생활하는 건강한 후기 성도 가정의 모습과 간증을 전하겠습니다. 그 첫 번째는 부산 스테이크 김해 지부의 남상병 형제 가족입니다.
2010년 5월 7일 유튜브의 온라인 동영상 바다에 한 어머니의 영감에 찬 이야기를 담은 “몰몬 메시지”가 떴다. 인기 블로거 스테파니 닐슨은 네 자녀의 어머니이자 거의 죽음에 이르렀던 2008년도 비행기 추락 사고의 생존자이다. 그녀는 자신의 손에서 거의 사라져버릴 뻔한 인생을 남편과 함께 새로이 개척해 나가고 있다.
2010년 2월 20일 오전 10시. 서울 남 스테이크 동작 와드로 하나 둘 모여든 회원들의 얼굴은 평안하면서도 숙연했다. 고인과 젊은 시절을 함께하거나 고인의 손에서 자란 사람들이, 또는 고인의 삶으로 감화를 받고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2년 전에 하늘로 돌아간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2009년 8월 13일 수요일에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가족 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십이사도 정원회 일원인 러셀 엠 넬슨 장로가 세계의 미래를 위한 가족과 자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스테이크 서대문 와드의 장해숙 자매가 경전을 읽는 방법은 다른 사람과 달리 독특하다. 자신만의 노트에 경전 구절을 한 자 한 자 필사하며 ‘읽는’ 것이다. 무려 6년 동안이나 경전을 필사해온 장 자매는 그것이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장해숙 자매의 간증을 소개한다.
정인호 형제의 인생은 독신 시절에 들은 종교 교육원 수업으로 바뀌게 되었다. ‘승영의 고리’에 대해 공부를 하던 중 선교 사업 후 성전 결혼, 그 다음이 학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정 형제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2월호 리아호나 지역 소식에는 ‘시온을 세우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란 연재 기사의 첫 번째 주자로 서울 동 스테이크 의정부 와드의 성경진 형제 가족의 이야기가 실렸다. 다음 기사는 그 이야기의 바탕이 된 인터뷰 전문이다.
조금 많다. 많을수록 행복하다. 함께할수록 더욱 행복하다. 월요일 ‘가정의 밤’ 행사에 모인 일곱 식구. 왼쪽부터 다섯째 현경, 셋째 수경 양, 아빠 박진수, 엄마 박정옥 씨, 첫째 범진, 둘째 세진, 그리고 앞쪽은 넷째 성진 군. 변영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