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각 지역 캠페인 행사 사진과 '가족 활동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작고 단순한 일들을 통해 마음에 잔잔한 평안과 빛을 찾은 자매님의 이야기
    2019년 4월 연차 대회에서, 넬슨 회장은 우리가 매일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하나님을 믿는 더 큰 신앙을 위해 기도하며, 성약의 길에 꾸준히 남아 있거나 그 길로 돌아오도록 권고했다.
    2019년 4월 연차 대회 신권 모임에서 제일회장단이 교회의 남성들에게 전한 권유와 권고의 말씀을 읽어 보십시오.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단 제2보좌 레이나 아이 아부르토 자매와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2보좌 크리스티나 비 프랑코 자매가 한국을 방문하여 성역을 베풀었다.
    주님의 계시를 통해 청각장애인 할머니에게 수화로 복음을 전한 따뜻한 이야기
    자립, 교육, 일과 관련한 가족 활동 아이디어 모음
    서울 서 스테이크 영등포 와드 최진현 자매, 최민기 형제 부부는 추억 앱을 활용함으로써 가족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 역사 사업에 의미 있게 참여한다.
    와드나 지부의 일요일 모임 시간이 변경되면, 모임 시간을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후기 성도들은 100년 이상 일부다처제를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후기 성도들과 일부다처제에 관한 사실을 알아보십시오.
    후기 성도들은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후기 성도들이 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믿는지 알아보십시오.
    우리도 최악의 시기에 최고가 될 수 있으며 최고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온갖 비극, 온갖 시련, 온갖 상심, 온갖 실망 속에서도 영적으로 성장하고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