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내비게이션 건너 뛰기

선교 사업

경기 스테이크 신풍 와드 김누리 자매 개종, 그리고 선교 사업 이야기
지난 7월 마지막째 주, 광주 호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전국 단위 청소년 대회인 FSY가 ‘그리스도의 화평’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서울 선교부 회장으로 브래드 테일러(Brad Taylor) 형제와 그의 아내인 앤 테일러(Ann Taylor) 자매가 부름받았다.
받은 축복을 사용하여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고 다른 이들을 축복하는 사람들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 제2보좌 다카시 와다 장로와의 인터뷰
농아인들이 현대적 기술을 통해 회복된 복음을 접하게 되었다
장년선교사 소개
교회 봉사 선교사
장년 선교사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 제1보좌 가즈히코 야마시타 장로와의 인터뷰
달콤한 커피 한잔은, 내겐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위로와 같은 것이었다.
종교교육원 선교사 준비반에 등록한 청년들은 2018년 북 아시아 지역 계획을 앞장서서 준행하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
현대 기술에 발 맞춰 선교 사업의 움직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로버트 시 게이 장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역 계획에 담긴 지역 우선순위와 비전을 전한다
예비 선교사를 위한 표준 접견은 합당함과 선교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준비를 갖추어야 함을 이해하고 더욱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태백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온양에서도 이어졌다.
전임 선교사(Full-time Missionaries)로서 받는 축복, 지원 및 준비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임 장년 선교사(Full-time Senior Missionaries)에 관해 안내합니다.
교회 봉사 선교사(Church Service Missionary)에 관해 안내합니다.
“저는 영어에만 관심 있어요”
인터넷 팬카페에서 만난 가수와의 별난 인연
서울 스테이크에서 회원 선교사업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초대를 기획하다.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 제2보좌 최윤환 장로가 다른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배우도록 권유하는 것에 대하여 말씀한다.
침례 날짜를 정한 구도자가 없었지만, 우리는 영감에 따라 선교사 지도자와 침례 접견 날짜를 잡았다.
지난 가을, 유타에서 있었던 '한국 교회 선교 60주년 기념 행사 소식'
서울 서 스테이크 선교사 준비반 소식
새로 부름받은 서울 남 선교부 로저 윌리엄 터너 회장 부부
새로 부름받은 대전 선교부 존 매드슨 회장 부부
전세계 가족 역사 센터, 감독의 창고, 통조림 공장, 취업 센터, 지역 사회 봉사 조직, 미디어 및 그 밖의 다양한 교회 조직에는 교회 봉사 선교사가 필요합니다
지난 1년 반동안 한국에서 선교사로 봉사한 친자매들을 인터뷰하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포용하는 교회입니다. 교회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여러분의 믿음을 보여주십시오.
한국에서 봉사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들
울산에 사는 문두영 형제 가족의 선교 사업 이야기를 소개한다
뉴욕타임즈가 한국에서 봉사하는 교회 여성 선교사들을 취재하다
어느덧 제가 선교사가 된 지도 7개월이 지났습니다. 비자 문제로 선교 사업을 한국에서 시작했지만 이후 비자 문제가 잘 해결되었고, 지금은 남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품절되었던 '위대한 회원 선교사(The Power of Everyday Missionaries)' 책이 재인쇄되어, 지금 배부센터와 북센터에서 판매 중이다.
2013년 4월 대회에서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은 선교사의 수가 급증했다고 말씀하며 선교 임지에서 기꺼이 주님께 봉사하려는 이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러셀 엠 넬슨 장로는 특히 장년 부부 선교사로 봉사하도록 격려하며 이렇게 말씀했다. “장년이 되신 부부들은 선교사로 나갈 날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봉사에 가장 크게 감사드릴 것입니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러셀 엠 넬슨 장로가 2012년 5월 20일에 헌납한 필리핀 선교사 훈련원은 필리핀, 캄보디아,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몽골, 파키스탄, 스리랑카, 타이완, 타이에서 나오는 선교사들을 144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이 선교사들은 각자 모국어로 훈련을 받는다.
선교 사업을 위해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을 때만 해도 나는 걱정을 많이 했다. 일본이라는 낯선 곳에서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지 막막했기 때문이다. 초보 선교사라면 누구나 하는 이 같은 고민에 더해 나에게는 한 가지 걱정이 더 있었다.
2012년 4월 29일 서울 북 스테이크 신촌 와드에서 ‘예비 선교사를 위한 노변의 모임’이 열렸다. 이 모임은 박성식 서울 북 스테이크 회장이 감리하고, 유타 MTC에서 한인 지부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신용인 회장이 이끌었다.
프로보 MTC의28 지부에는 한국에서 봉사하게 되는 한국인 선교사들과 외국인 선교사들이 참석한다. 그곳의 지부 회장인 신용인 회장은 새로운 환경 속에서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젊은 선교사들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다.
부부 선교사인 김상동 장로와 배경희 자매가 서울 성전에서 봉사하고 있다. 부산 스테이크 출신인 두 사람은 늦은 나이에 이민을 가서 부부 선교사로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다. 주님의 사업을 위해 봉사하게 된 두 사람의 간증을 들어본다.
서울 동 스테이크 의정부 와드 강동희 형제의 선교 사업 간증을 소개한다. 강동희 형제는 최근에 귀환한 후 전임 선교사로 봉사할 때의 경험을 회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간증을 보내왔다.
서울 스테이크 서대문 와드의 김지윤 장로가 2월 8일부터 시간제 봉사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다. 김지윤 장로는 한국에서 최초로 부름 받은 청년 독신 봉사 선교사다. 새로운 봉사의 길을 걷게 된 김지윤 장로를 인터뷰했다.
공보 선교사인 데이비드 리 장로 부부와 취업 선교사인 홍무광 장로 부부가 봉사를 마무리하고 귀환했다. 두 부부의 후임으로는 공보 선교사에 닐슨 장로 부부, 그리고 취업 선교사에 권찬태 장로 부부가 각각 봉사하게 되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전동차에 교회 이름으로 나가는 지하철 광고가 게재되고 있다. 전동차 내의 출입문 양옆에 있는 액자에 게재되는 이 광고는 6개월 간 계속되고, 그 내용도 주기적으로 바뀔 예정이다.
7월 28일, 공보 선교사로 봉사했던 젠슨 장로 부부가 1년 6개월간의 선교 사업을 마치고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귀환 전 젠슨 장로 부부는 세계일보와 인터뷰도 가졌다. 젠슨 장로의 짧은 간증과 인터뷰 기사를 소개한다.
광주 스테이크 농성 와드의 신호필 형제와 조길자 자매가 부부 선교사로 부름 받아 6월부터 봉사하게 되었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개종해서 부부 선교사로 봉사하기까지의 간증을 인터뷰를 통해 들어본다.
군대를 제대한 후에 침례를 받은 저는 선교 사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젊은 날 복음을 몰랐기 때문에 할 수 없었던 선교 사업에 대한 꿈이 감독으로 봉사하는 동안 커지게 되었습니다.
유타주 프로보 선교사 훈련원(MTC)에서 훈련 받은 첫 번째 선교사들이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한국 선교사 훈련원이 폐쇄된 후 2009년 1월에 선교사 부름을 받아 미국으로 건너 간 이들 8명의 선교사들은 지난 3주 동안 여러 교육과 훈련을 통해 주님의 사자로 거듭났다.
부부 선교사로 봉사 중인 권찬태 장로와 김정애 자매 부부를 인터뷰했다. 은퇴 후 전임 선교사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두 사람은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말하며 그들의 간증을 들려주었다.
새로운 복지 선교사로 송평종 장로와 양계영 자매가 부름 받았다. 두 사람은 2008년 11월 1일부터 이 부름에서 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