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사업

    교회를 위해 23번의 선교 사업을 한 93세 부부, ‘사랑의 유산’을 만들어낸 비결을 이야기하다
    타쿠토 장로가 가족과 이웃에게 성역을 베풀었을때 일어난 기적들
    네이선 엠 사전트 형제가 새로운 서울 남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받았다.
    귀환 후 일상 속에서 회원 선교사로 봉사할 기회를 찾은 형제의 이야기
    2019년 7월 1일부로 한국 내 네 개의 선교부가 세 개로 통합 및 경계가 조정되었다.
    하나님께서 작은 시골에 살고 있던 한 가족에게 보여주신 사랑 이야기
    지난 2월 16일, ‘동 스테이크 화합의 날’ 행사가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강북 집회소에서 열렸다.
    주님의 계시를 통해 청각장애인 할머니에게 수화로 복음을 전한 따뜻한 이야기
    ‘자라나는 세대의 개종’을 위해 노력한 경기 스테이크의 청소년 대회의 사례를 통해 2019년 지역 계획 실천 방안을 생각해 본다.
    한국 홍보부의 새로운 부부 선교사로 웬델 휠러(Wendell Wheeler) 장로와 그의 아내인 이벳 휠러(Yvette Wheeler) 자매가 부름받았다.
    경기 스테이크 신풍 와드 김누리 자매 개종, 그리고 선교 사업 이야기
    지난 7월 마지막째 주, 광주 호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전국 단위 청소년 대회인 FSY가 ‘그리스도의 화평’이라는 주제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