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레위인과 같이 주님의 도구가 되어 성전을 찾는 이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한 한 자매님의 이야기
    저명한 의사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된, 러셀 엠 넬슨 회장의 한국 전쟁 군 복무 이야기
    ‘시설 문제 보고(Facilities Issue Report, FIR)’ 앱을 사용하면 교회 시설 문제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배동철 장로는 2016년 4월 연차 대회에서 북 아시아 지역의 지역 칠십인으로 부름받았다.
    지난 4월 6일 제189차 연차 대회 토요일 오후 모임에서 김현수 형제가 북 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지역 칠십인으로 부름받았다.
    2019년 4월 연차 대회에서, 넬슨 회장은 우리가 매일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하나님을 믿는 더 큰 신앙을 위해 기도하며, 성약의 길에 꾸준히 남아 있거나 그 길로 돌아오도록 권고했다.
    지난 2월 16일, ‘동 스테이크 화합의 날’ 행사가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강북 집회소에서 열렸다.
    한국 홍보부의 새로운 부부 선교사로 웬델 휠러(Wendell Wheeler) 장로와 그의 아내인 이벳 휠러(Yvette Wheeler) 자매가 부름받았다.
    광주 헬핑핸즈 센터는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를 펼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어떤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지 알아보자.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는 8월 15~17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성역을 베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지난 5월 26일 헬핑핸즈 한국 봉사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헬핑핸즈의 노란 조끼가 수놓았다
    받은 축복을 사용하여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고 다른 이들을 축복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