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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한국 홍보부의 새로운 부부 선교사로 웬델 휠러(Wendell Wheeler) 장로와 그의 아내인 이벳 휠러(Yvette Wheeler) 자매가 부름받았다.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는 8월 15~17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성역을 베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지난 5월 26일 헬핑핸즈 한국 봉사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헬핑핸즈의 노란 조끼가 수놓았다
받은 축복을 사용하여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고 다른 이들을 축복하는 사람들
4월부터 적용되는 이 자료는 추후 lds.org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헬핑핸즈센터는 3월 25일을 끝으로 두 달여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헌신적으로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폐소식이 열렸다.
자원 봉사자들은 매일 아침 센터에 모여 기도와 찬송으로 함께 하루를 시작했다. 또한 경전과 선지자의 말씀을 공부하고 그날의 할일을 점검하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 2월 초, 본부 청녀 회장 보니 엘 오스카슨 자매와 본부 상호부조회 제1보좌 쉐런 유뱅크 자매가 방한했다.
EFS 통해서 우리는 더 깊은 친교와 배움의 시간을 갖고, 복음이 주는 기쁨을 누리며,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헬핑핸즈센터는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동안 매일 운영이 되며 무료 와이파이, 통역, 따뜻한 음료, 올림픽 관련 전시 및 다양한 체험거리가 제공됩니다.
'헬핑핸즈센터'가 개소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다
후기 성도 성화 봉송 주자들 - 올림픽 정신과 후기 성도의 정신을 이어받아 달리다
전임 선교사(Full-time Missionaries)로서 받는 축복, 지원 및 준비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임 장년 선교사(Full-time Senior Missionaries)에 관해 안내합니다.
교회 봉사 선교사(Church Service Missionary)에 관해 안내합니다.
교회에서는 2018년에 시행될 멜기세덱 신권회 및 상호부조회 모임 관련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성인들이 학습할 자료는 물론 주님의 사업을 완수하기 위해 모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변화도 포함된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작은 노력들
김치와 함께 사랑을 담그다
교회 역사 위원회는 교회 역사물의 수집 및 보존, 공유를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지역회장단에서는 (과거) 홍제 와드 집회소를 기록물 보존 센터로 지정한 바 있다.
안양 스테이크 청소년들이 공연을 통해 재능을 나누다
“삼가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탐하기를 그치라. 복음이 요구하는 대로 서로 나누어 주기를 배우라.' (교성 88:123)
최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북아시아 지역 회장인 마이클 티 링우드 회장이 한국의 주요 정부와 업계, 교육 지도자들과 일련의 모임을 가졌다.
8월 25일 밤, 폭우가 잦아들자, 선교사들과 회원들은 건전지로 구동되는 헤드램프를 켜고, 불빛 하나 없는 깜깜한 밤거리를 헤쳐 나아가며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을 찾아 그들이 대피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고 귀중품을 찾는 일을 도와 주었다. 아침 나절까지 이어진 도움은 8월 26일에도 온종일 주택과 사업체를 청소하고, 삽질하고, 옮기고, 찾고, 길을 치우며 계속되었다.
한국에서 봉사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의 자원 봉사자들이 최근 특별 봉사의 날에 장애 어린이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한국 부천에 모였다.
Mormon Helping Hands Serving at 2014 FIFA World Cup in Brazil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봉사하는 '몰몬 도움의 손길'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품절되었던 '위대한 회원 선교사(The Power of Everyday Missionaries)' 책이 재인쇄되어, 지금 배부센터와 북센터에서 판매 중이다.
특히 유타 주 프로보에 있는 선교사 훈련원(MTC)에서 한국 지부 회장단으로 1983년부터 88년까지, 그리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9년간 약 3000명 정도의 선교사들과 서로 간증을 나누고 가르치고 조언하고 접견하면서 봉사한 경험이 매우 특별했다. 
인도주의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회에서는 지체 장애로 이동이 부자유스런 장애인의 재활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고양시 장애인 자립 생활 센터(대표: 유영철)에 휠체어 200대를 기증했다.
<헤더 휘틀 위글리/교회 잡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일회장단은 모든 교회 단위 조직에서 2011년에 봉사의 날 행사를 계획하여 교회 복지 75주년을 기념해 주기를 요청했다.
지난 20011년 4월 2일 마산 현대요양병원에서 ‘니파이의료법인’ 출범식이 있었다. 고대 선지자인 ‘니파이’의 이름을 딴 이 의료법인은 비영리 단체로 지역 사회 봉사와 교회 회원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광주 스테이크 청년 봉사단이 조직되었다. 'Love One Another(서로 사랑하라)'에서 앞 글자를 따 라는 이름도 지었다. 는 2011년 3월 5일에 발대식을 가졌다. 총 12명의 청년 독신이 이 봉사단의 회원이 되었다.
마주보고 앉은 선교사들의 코끝은 빨갰다. 손은 더 빨갰다. 선교사들의 코와 손이 붉게 익어갈수록 그 앞에 놓인 김칫소는 맛있게 버무려졌다. 2009년 11월 9일 옛 수도 여고 운동장에서는 용산 구청이 주최하는 '2009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열렸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자원 봉사자들이 미해군과 다른 구호 단체와 함께 인도주의적인 의료 훈련 임무에 동참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삶을 축복하고 있다.
서울 북 스테이크 신촌 와드의 진경섭 형제가 1월 31일에 열린 ‘제2회 선행실천감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찬 바람과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 없이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봉사를 실천하는 후기 성도들을 만나본다. 장위 와드의 사랑의 쌀 전달
2008년 11월 8일 오전 7시 50분. 제법 쌀쌀해진 날씨 속에 회원들이 종종걸음으로 상계 와드로 하였다. 이날은 상계 와드 회원들을 중심으로 도봉 와드 회원들, 그리고 상계 고등학교 및 서울 외고 학생들이 일부 함께 참여하여 연탄을 나르기로 한 날이다.
5월, 중국 쓰촨성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지 며칠 만에 600명 이상의 홍콩 성도들이 셴진에 있는 한 공장으로 가서 피해자들을 위한 10,000 개의 응급용품 세트를 준비했다.
서울 북 스테이크 청녀들과 서울 동지구 복지 위원회의 사례를 통해 교회에서 어떻게 봉사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지 소개한다. 봉사라는 말속에는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씀.”이라는 뜻이 들어있다.
우리는 몸을 단정하게 가꾸고 집을 청소하는 것처럼 우리가 다니는 교회, 즉 집회소 건물도 관리하고 청소해야 한다. “내가 나의 성전에 홀연히 오리라.” (교리와 성약 36편 8절)
지난 2008년 5월 14일 서울 강서 스테이크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스테이크 내에 있는 약 40여명의 어른을 위한 경로 잔치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정성스럽게 준비된 스테이크 상호부조회의 점심식사와 허승미 자매의 창,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수상자 정선화 선생의 가야금 병창, 이유나 자매의 가야금 연주, 그리고 개봉 와드 이종성 자매와 이난효 자매, 부천 와드 김재학 형제 등의 멋진 공연이 있었다.
부산일보, 2008년 6월 19일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이사장 최윤환)는 18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종렬 부산일보사 사장)에 휠체어 250대를 전달했다.
봉사단체와 기업, 학교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아름다운 사회의 밑거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경남 김해에 있는 부산장신대 특수교육과와 부산 북구 만덕2동 만덕종합사회복지관은 5일 복지관에서 장애아동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복지관 안에 장애아동을 위한 전문교육기관인 ‘와스쿨’을 열었다.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예수그리스도교회)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내 외국인 입원 환자들을 돕기 위해 생필품 키트 450여점(1000만원 상당)을 서울 적십자병원에 기탁했다. 북아시아지역 회장단인 최윤환 장로(왼쪽 세번째)와 공보선교사인 젠슨 장로 부부가 김한선 원장(〃네번째)에게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2008년 2월 29일자 연합 뉴스에 교회의 인도주의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인 휠체어 기증을 소개하는 기사가 실렸다. 교회는 2월 29일에 500대 분량의 휠체어를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했다.
2008년 5월 1일 부산 스테이크 대신 지부에서 경로잔치가 있었다. 이 날 잔치에는 대신 지부 근처, 관덕 노인당과 구덕 경노당 어르신들을 초대했으며 교회를 소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일찍 도착하신 분들에게 교회 건물과 교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