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2019년 4월 연차 대회에서, 넬슨 회장은 우리가 매일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하나님을 믿는 더 큰 신앙을 위해 기도하며, 성약의 길에 꾸준히 남아 있거나 그 길로 돌아오도록 권고했다.
    지난 2월 16일, ‘동 스테이크 화합의 날’ 행사가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강북 집회소에서 열렸다.
    한국 홍보부의 새로운 부부 선교사로 웬델 휠러(Wendell Wheeler) 장로와 그의 아내인 이벳 휠러(Yvette Wheeler) 자매가 부름받았다.
    광주 헬핑핸즈 센터는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를 펼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어떤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지 알아보자.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는 8월 15~17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성역을 베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지난 5월 26일 헬핑핸즈 한국 봉사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헬핑핸즈의 노란 조끼가 수놓았다
    받은 축복을 사용하여 다른 이들에게 봉사하고 다른 이들을 축복하는 사람들
    4월부터 적용되는 이 자료는 추후 lds.org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헬핑핸즈센터는 3월 25일을 끝으로 두 달여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헌신적으로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폐소식이 열렸다.
    자원 봉사자들은 매일 아침 센터에 모여 기도와 찬송으로 함께 하루를 시작했다. 또한 경전과 선지자의 말씀을 공부하고 그날의 할일을 점검하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 2월 초, 본부 청녀 회장 보니 엘 오스카슨 자매와 본부 상호부조회 제1보좌 쉐런 유뱅크 자매가 방한했다.
    EFS 통해서 우리는 더 깊은 친교와 배움의 시간을 갖고, 복음이 주는 기쁨을 누리며,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