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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농아인들이 현대적 기술을 통해 회복된 복음을 접하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한국 공식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몰몬톡'이 개설되었다.
현대 기술에 발 맞춰 선교 사업의 움직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부모는 가정에서 어떤 소셜 매체를 이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또 그런 도구들을 어떻게 의롭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가족이 어떤 안전 수칙을 따를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상의할 책임과 기회를 갖는다.
올해 '구주 나셨네' 크리스마스 캠페인 관련 동영상과 자료를 우리 이웃들과 친구들에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화 '몰몬을 만나다'를 유튜브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 업데이트 정보: 복음 자료실
2015년 9월, 청년 성인을 위한 전 세계 영적 모임, 한국 시간으로 9월 20일(일) 오후에 위성으로 방송된다.
영화 '몰몬을 만나다(Meet the Mormons): 6명의 보통 사람들, 6개의 특별한 이야기' 세계 여러곳에서 여섯 개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보십시오.  가정용 영화는 2015년 가을 iTune등에서 발매 예정되어 있으므로 많은 이용 바랍니다.(날짜 미정)
영화 '몰몬을 만나다(Meet the Mormons): 인생에 기적을 가져온 6명의 몰몬 이야기'
스마트 폰을 현명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주께서는 주님의 사업을 이루기 위하여 기술을 제공해주십니다.
2월 28일 토요일, LDS 소셜 미디어 엑스포 현장
Mormon.org/kor 을 통해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소셜 미디어의 새로운 캠페인 '주님은 선물입니다 (He is the Gift)'를 11 월 28 일부터 12 월 31 일 사이에 실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포용하는 교회입니다. 교회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여러분의 믿음을 보여주십시오.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가 소셜 미디어 서비스(SNS)의 올바른 사용에 대해 권고함
교회는 최근 회원 피드백에 기초한 다양한 요청을 통합해 업데이트한 LDS 도구 모바일 앱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청소년 활동 사이트에는 10개의 다른 범주에 165개가 넘는 훌륭한 청소년 활동이 나와 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한국 공식 페이스북(Facebook) 페이지와 트위터(Twitter) 오픈 소식
이 홈페이지는 새로운 한국 교회 공식 홈페이지로서, 2014년 2월 14일에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홈페이지에 탑재될 기사를 작성하는데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놀라운 속도로 기술이 발전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이러한 발전이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장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이해하고 의로운 목적을 위해 사용한다면 그 기술은 위협이 되기보다는 영적인 대화의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교회는 페이스북과 구글+에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 회원들의 개인 페이지를 개설했다. 이 페이지들은 각 총관리 역원을 대신해 교회에서 관리하게 되며, 그들을 대표하는 공식 소셜미디어 역할을 할 예정이다.
공화당의 롬니 후보가 나왔던 미국 대통령 선거와 맞물려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서 몰몬을 재조명하는 언론 기사가 계속해서 나오는 가운데 한국의 언론들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 대대 자세히 다루었다.
2011년 제일회장단 성탄절 영적 모임에서 교회 지도자들이 세상에 주는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대한 성경 비디오 웹사이트를 소개했다.
본부 신권부는 최신에 나온 지침서 제2권: 교회 관리에 대한 참여적 보충 자료로 ‘지도자 훈련 자료실’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2월 11일에 있었던 전 세계 지도자 훈련 모임 방송을 온라인을 통해서도 시청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게 되었다.
교회는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 아이폰용 복음 자료실 앱 업데이트를 mobile.lds.org 사이트에 선보였다.
뉴욕 시에서 몰몬에 대한 이야기가 점점 많아짐에 따라 교회는 이번 주에 “나는 몰몬입니다” 캠페인을 뉴욕 시에 내보냈다.
현재 운영 중인 LDS.org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에게 자료 전체를 직접 제공한 지가 거의 5년이 되었다. 이후 인터넷은 급격히 변화하며 기술이 향상되었고, 그에 따라 LDS.org에도 변화의 발판이 마련되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교사들은 복음을 나누기 위해 사람들의 문을 두드린다고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이제 신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몰몬들의 믿음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비유적으로 인터넷에서 몰몬의 문을 두드릴 수 있다.
다른 대규모의 종교 단체들과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도 할리우드나 브로드웨이,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서적, 뉴스 미디어의 조명을 받는 경우가 있다.
전 세계에 배부 센터가 다수 있다 하더라도, 그림, 성전복, 경전, 기타 필수적인 교회 자료 및 배부 물품을 필요로 하는 많은 교회 회원들에게 배부 센터에 직접 가는 일은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 소모도 클 수 있다.
2008년 2월 25일, 구주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새로운 웹사이트인 JesusChrist.lds.org가 영어 사용자들에게 개설되었으며, 앞으로 여러 언어로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