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하나님과 ‘약속’을 맺기에는 간증이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가족, 선교사, 교회 회원들의 계속된 노력으로 나는 조금씩 준비되고 있었다.
    귀환 후 일상 속에서 회원 선교사로 봉사할 기회를 찾은 형제의 이야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기로 결심한 자매님의 이야기
    굳건한 신앙으로 '죽음'이라는 시련을 이겨낸 자매의 이야기
    지난 7월 마지막째 주, 광주 호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전국 단위 청소년 대회인 FSY가 ‘그리스도의 화평’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달콤한 커피 한잔은, 내겐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위로와 같은 것이었다.
    '여러분의 힘과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오. … 보잘것 없고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헬핑핸즈센터는 3월 25일을 끝으로 두 달여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헌신적으로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폐소식이 열렸다.
    EFS 통해서 우리는 더 깊은 친교와 배움의 시간을 갖고, 복음이 주는 기쁨을 누리며,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태백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온양에서도 이어졌다.
    침례 날짜를 정한 구도자가 없었지만, 우리는 영감에 따라 선교사 지도자와 침례 접견 날짜를 잡았다.
    대장님의 방문을 두드리려는 찰나, 나를 보는 그분의 시선이 걱정되어 심장이 두근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