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인생의 황혼기에 발견한 진실한 사람들.
    새로 부름받은 리차드 성크슨 서울 선교부 회장. '한국에 다시 와서 정말 행복합니다.'
    노량진 와드 주보 1,000회 발간
    한 새터민 부부가 침례를 받았다. 그들이 믿음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코노미 조선과 북아시아 지역 회장 마이클 티 링우드 장로와의 인터뷰 기사
    2015년 4월, 북아시아 지역 칠십인으로 구승훈 장로가 부름받았다.
    나는 청녀들을 가르쳐야 하는 대상으로만 바라보았다. 그때, 부름을 받으며 수첩에 적어 두었던 개인적인 다짐이 생각났다.
    기술 사용에 대한 셰럴 존스 자매의 토론. 엠 러셀 밸라드 장로의 2014년 5월 4일 교회 교육 기구 영적 모임 참조.
    나는 때로 ‘왜 우리 부모님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으셨을까?’ 하고 불평하는 마음을 가졌다. 신당 와드 청소년 성유리 자매의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