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지난 1년 반동안 한국에서 선교사로 봉사한 친자매들을 인터뷰하다.
    라이프 형제는 1973년 한국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으며, 2001년~2004년 한국 대전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했다.
    수지 와드 최명숙 자매의 개종 이야기
    정읍 와드의 청소년은 대부분 최근에 개종했다. 이들이 교회에 다니게 된 것은 한 청소년의 '단출한 초대' 덕분이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8월 25일 밤, 폭우가 잦아들자, 선교사들과 회원들은 건전지로 구동되는 헤드램프를 켜고, 불빛 하나 없는 깜깜한 밤거리를 헤쳐 나아가며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을 찾아 그들이 대피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고 귀중품을 찾는 일을 도와 주었다. 아침 나절까지 이어진 도움은 8월 26일에도 온종일 주택과 사업체를 청소하고, 삽질하고, 옮기고, 찾고, 길을 치우며 계속되었다.
    유타 린던 스테이크 린던21와드에서 청녀 고문으로 봉사하고 있는 100세의 준 노턴 페렐 자매
    한 아버지가 여러 해 동안 다른 사람들에게서 배운, 여덟 아들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던 양육에 관한 조언을 나눈다. 아들 여덟은 모두 선교 사업을 마쳤다. 8명의 귀환 선교사 자녀를 둔 아버지가 자녀들의 선교 사업 준비를 어떻게 도왔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다.
    새로 부름받은 지역 칠십인 정태걸 장로: 주님과 민족에 쓸모 있는 종이 되길 소망합니다
    다음 세상에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이곳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
    뉴욕타임즈가 한국에서 봉사하는 교회 여성 선교사들을 취재하다
    광주 스테이크 목포 와드 청남 박준혁 형제의 간증
    우리 부부는 1987년부터 성전 봉사자로 부름을 받아 매주 한 번 성전에 오가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서로 신뢰하고 이해하고 깊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있었지만 그러한 어려움이 주님의 축복 가운데 언젠가는 해결되었습니다. 우리는 행복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