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십이사도 정원회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 방한 기사
    게릿 더블유 공 장로가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7~18세), 부모, 지도자를 위한 페이스투페이스 모임에 함께한다.
    한국 최초의 여성 대회가 ‘선지자를 따르라’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1일에 영등포 와드에서 열렸다.
    한국 서울 성전의 새로운 회장과 메이트론으로 서울 스테이크 신촌 와드의 김치원 형제와 그의 아내 박순주 자매가 부름받았다.
    하나님과 ‘약속’을 맺기에는 간증이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가족, 선교사, 교회 회원들의 계속된 노력으로 나는 조금씩 준비되고 있었다.
    백제의 후손 이마이 형제의 이야기: 1600년의 시간을 거슬러, 한국 서울 성전에서 집행된 인봉
    ‘와서 나를 따르라’ 특집 기사 – 서울 남 스테이크 안양 와드 사례
    제189차 반연례 연차 대회에 참석하도록 교회의 모든 회원들을 초대합니다. 이 대회에서 여러분은 제일회장단, 십이사도 정원회 회원 및 그 밖의 총관리 역원들과 교회 본부 역원들이 전하는 영감에 찬 메시지와 인도를 받게 될 것입니다.
    휴대폰으로 페이스북 실시간 방송 시청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COME AND HELP: 와서 좀 도와주세요.” 선교사들이 가족 역사의 중요성에 관해 가르치는 모습에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영어 영상 및 한글 자막 다운로드] 9월 16일에 방송된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 크레이그 시 크리스턴슨 장로와 함께한 페이스투페이스 방송 다시 보기
    교회란 마치 완벽한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처럼 느껴졌다.